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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필진
·김원일의 모스크바 뉴스 (45)
·김응주의 일본속 거듭나기 (7)
·배영훈의 인도차이나통신 (1)
·쌈낭의 알로 메콩강 (31)
·이홍천의 일본통신 (4)
·장의수의 지구마을 둘러보기 (24)
·제홍태의 발칸반도에서 (14)
·최경자의 남아공통신 (65)
·황선국 시인의 몽골이야기 (15)
쌈낭의 알로 메콩강
캄푸치아에서 만난 순박한 사람들과 속정을 나누며 어쩜 전생에 이곳 사람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행운이란 뜻의 쌈낭은 가장 흔한 이름이기도 하다. 캄보디아와 베트남, 미얀마, 태국은 물론, 중국까지 거침없이 흐르는 메콩강을 보며 하루를 여는 인도차이나사람들의 일상을 들여다 본다.다. 엄청난 교통체증에 험한 운전스타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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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1
 미얀마의 불교성지 쉐다곤 파고다
미지(未知)의 땅, 불탑(佛塔)의 나라 미얀마 3
1
쉐다곤 파고다는 불교성지(佛敎聖地)입니다. 99m의 금빛 탑은 외관이 실제 황금(黃金)으로 되어 있습니다. 옛 왕조의 여왕이 황금을 보시(布施)한 이래 수…
쌈낭 2016-09-06
30
양곤 중심부(中心部)에는 한눈에도 규모가 웅장한 미얀마식 탑신(塔身) 4개의 위용(威容)을 갖춘 건물이 보입니다. 바로 양곤 중앙역(中央驛)입니다. 식민지 …
쌈낭 2016-09-01
29
 미지(未知)의 땅, 불탑(佛塔)의 나라 미얀마
동글동글 귀여운 미얀마 글자들
1
  얼마 전, 미얀마에 6.8의 강력한 지진(地震)이 발생하여 세계3대 불교유적(佛敎遺跡)의 하나이며 천년천탑(千年千塔)의 고대도시(古代都市) 바간(Pa…
쌈낭 2016-08-29
28
맹그로브숲(Mangrove Forests)     맹그로브숲은 열대(熱帶)와 아열대(亞熱帶)연안(沿岸)의 생물군집(生物群集)으로 태생식물(胎生植物)…
쌈낭 2016-08-19
27
캄보디아 국토(國土)는 산이 거의 없고 들판만 펼쳐져 있습니다. 그리고 메콩강은 황토빛 물결로 가득할 뿐입니다.   캄보디아 수도(首都) 프놈…
쌈낭 2016-08-18
26
 캄보디아 사람들 2
99% 빈자들의 입가에 피는 미소
  캄보디아는 불교국가(佛敎國家)입니다.  사원(寺院)도 많고, 스님도 많은데, 경내에 탑도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사원을 파고다라고 부릅…
쌈낭 2016-08-09
25
 캄보디아 사람들 1
쌈낭의 알로메콩강
오랜 프랑스식민지(植民地) 시대를 끝내고 크메르인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던 노로돔왕조의 위대한 통치자(統治者) 시하누크의 시대였던 1960년대 캄보디아 프…
쌈낭 2016-08-08
24
1편에서 이어집니다.     중심에 자리한 삼성 매장 2008년 이 나라에 왔을 때, 가전제품은 거의 일본 제품들이었고 특히 휴대폰은 노키아 …
쌈낭 2016-06-28
23
  황량(荒涼)하기만 했던 건기(乾期)가 끝나고 무더위가 하늘을 찌르던 오뉴월의 기세는 여전하지만 그래도 본격적인 우기(雨期)가 시작된 요…
쌈낭 2016-06-28
22
  지난 8월부터 10월말까지 계속되었던 폭우로 인해 메콩강이 범람하면서 태국과 캄보디아 등 주변 국가에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동남아 최빈민…
쌈낭 2011-11-15
21
 프놈펜에선 해마다 11월 보름에 열리는 물축제가 아주 유명합니다. 물축제는 똔레삽 호수에서 보트경주로 절정을 이루는데 프놈펜의 시민…
쌈낭 2011-09-02
20
 캄보디아는 영어보다는 불어가 우세한 나라입니다. 호텔 교환원도 "헬로"대신 "알루"하고 먼저 인사를 합니다. 프랑스의 지배를 오래 받았기때문이지요.거…
쌈낭 2011-09-02
19
  요즘 한국에 모처럼 오는 분들은 캄보디아 행 비행기가 하루 두차례 있다는 얘기에 새삼 놀랍니다. 두 개의 국적기 모두 매일 날아오를만큼 그만큼 캄…
쌈낭 2011-09-02
18
  재미한인사업가와 한인의사들이 최근 캄보디아에서 사랑의 인술(仁術)을 베풀어서 현지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의료봉사는 …
쌈낭 2011-02-12
17
구랍 27일 KBS가 캄보디아 교민들이 연평도를 포격한 북한을 규탄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가 무장 괴한들에게 봉변(逢變)을 당했다는 보도를 한 적이 있습니다.…
쌈낭 2011-01-12
16
  뚜엉슬렝 수용소는 한때 아이들이 푸른 꿈을 꿨을 고등학교였습니다. 남국의 야자수들이 평화로운 정경을 연출하는 이곳이 30여년전까지 …
쌈낭 2010-12-20
15
  뚜얼슬렝 박물관의 안내문입니다.    젖먹이 아기를 품에 안은 젊은 여인. 이 여성은 전직관료의 부인이었다고 합니다. 악마같…
쌈낭 2010-12-20
14
   캄보디아의 역사에는 이상향을 건설하기 위한 시도가 두 차례 있었다. 9세기 초에서 15세기 중엽까지 약 600년에 걸친 앙코르 왕국의 시대에…
쌈낭 2010-12-20
13
    4월의 마지막 새해 명절인 쫄츠남에 즐기는 또 한가지 흥미로운 풍습(風習)은 가족이나 친지에게 물이나 밀가루같은 것들을 뿌리는 일입니…
쌈낭 2010-07-20
12
      이곳 캄보디아는 태양이 가장 높은 곳에 머무는 4월에 설날을 보냅니다. 농번기로 인해서 쉬지 못했던 농민들을 위해서 생긴 캄…
쌈낭 20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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