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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석의 워싱턴워치
워싱턴 정가에서 미국 정치에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시민운동가. 2006년 한국 인사로는 처음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상원의원 시절 단독 인터뷰했고 미 하원의 '종군위안부 결의안' 통과와 한국국민 비자면제프로그램(VWP) 성사에 주도적 역할을 했다. 한인유권자센터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총 게시물 79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79
 국민(초등)학교 6년은 20리 길을, 중학교 3년은 30리 길을 걸어서 통학을 한 필자에게 어릴적때의 학교 길은 온통 지루함의 연속이었다. 꼬박 2, 3시간은 …
김동석 2013-07-27
78
  새벽 4시30분 노인아파트 앞에 버스를 댔다. 워싱턴 벚꽃구경을 하기 위해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벌써부터 기다렸다. 그 새벽에 잘 차려 입으셨으…
김동석 2013-07-15
77
미북 관계 바로 보기   북한의 김정일은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제네바에서 북미 간 ‘기본합의서’에 서명했다. 1994년의 일이다. 기본합의서에…
김동석 2013-02-07
76
    지난 1월21일,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 취임식을 가졌다. 미 역사상 57번째의 취임식이다. 4년 전 최초의 흑인대통령이란 기…
김동석 2013-01-28
75
너무나도 명백한 사실임에도 그들은 사죄하지 않았다. 사죄는 커녕 결코 인정할 수 없다고 피해자들의 외침(증언)에 눈길 한번 돌리지 않았다. ‘일본군강제종군…
김동석 2013-01-18
74
  상원의원 12명, 그리고 82명의 하원의원이 교체된 제113회기 의회가 출범(出帆)했다. 지난 3일 제 113회기의 개원식 소식을 전하는 모든 미국 주류 …
김동석 2013-01-05
73
  중국의 급부상으로 이전만 못하다고 하는 설왕설래(說往說來)가 있지만 그래도 미국은 세계속의 유일무이한 초강국이다. 초일류 강국으로서 미국을 …
김동석 2012-12-29
72
  한국의 대선결과 박근혜대통령이 탄생했다. 이것을 마지막으로 남과 북, 그리고 한반도 주변 4강의 새 정권을 이끌 주인공들이 모두 가려졌다. &nbs…
김동석 2012-12-23
71
  지난달 31일, 대선전의 최대경합주인 오하이오에서 허리케인 피해자의 위로행사가 열렸다. 롬니가 이를 놓치지 않았다. 국가의 재난상황에 TV의 마…
김동석 2012-11-06
70
    미국의 대통령 선거는 간접선거다. 후보의 이름자를 보고서 투표를 하지만 사실은 각 주에 인구비례로 배정된 선거인단을 뽑는 선거다.  …
김동석 2012-10-31
69
    미트 롬니는 전당대회의 효과를 놓친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빈 의자 퍼포먼스) 책임소재의 공방으로 캠페인 내부에 불협화음이 생겼다. 게다…
김동석 2012-10-21
68
  2010년, 연방의회가 만장일치로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을 통과시킨 지 만 3년이 지났음에도 일본 정부는 아무런 변화나 응답이 없었다. 당시 집권당인 …
김동석 2012-10-12
67
2007년 1월30일 마이크 혼다 의원은 110회기에 ‘일본군위안부결의안’을 상정(上程)시키기로 결정했다고 알려왔다. 이튿날 110회기내 결의안 121번(H.Res 1…
김동석 2012-09-30
66
소설에 두 남자가 등장한다. 한 사람은 직업이 배우인 ‘지브릴’이고 다른 한 사람은 성우인 ‘살라딘’이다. 이 두 사람이 우연히 비행기 사고를 당하게 되…
김동석 2012-09-25
65
대통령 후보가 야외 경기장에서 후보직 수락연설을 한 것은 지난 2008년 콜로라도 덴버의 인베스코 스타디움에서의 오바마의 연설이 최초이며 유일하다. 전당대…
김동석 2012-09-14
64
어떠한 법적인 제재 없이 무한대로 돈을 쓰면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부자들이 만들어 놓은 장치가 “수퍼 팩(Super PAC)”이다. 후보자가 직접 캠페인 비용…
김동석 2012-09-02
63
미국 정치의 가장 큰 장점은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에 정쟁(政爭)을 중단하고 단합한다는 것이다. 평소에는 자신의 정치노선이 그 무엇보다도 올바르다고 목소…
김동석 2012-08-30
62
역사적으로 미국 외교정책의 기조, 혹은 정책성향들은 다양하다. 특히 탈냉전, 9.11테러 시대에 이르러서는 더욱 다양하게 분류되는 성향들이 중첩. 혼재되어 있…
김동석 2012-08-22
61
지난 5월 초, 뉴욕주재 일본 총영사가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을 찾아왔다. 일본 총영사는 팰팍 시장에게 이런저런 지원과 후원을 해 줄테니 도서관 옆의 '일본군…
김동석 2012-08-12
60
1972년 12월 25일 리처드 닉슨 대통령은 베트남의 하노이를 폭격할 것을 명령했다. 북폭(北爆)이 시작되자 미국의 젊은이들은 전쟁을 반대하는 시위를 일으켰다.…
김동석 2012-08-10
59
‘There's nobody more American than that Korean-American guy’ ‘새미 리’박사 같은 코리언 아메리칸이 가장 미국인답다.‘ 빼앗긴 들판에서 숨을 죽…
김동석 2012-07-29
58
일본정부에는 ‘국가전략회의’라는 기구가 있다. 총리가 의장을 맡는 국가의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하는 상시적인기구다. 2011년 내각회의가 결정해서 총리직속…
김동석 2012-07-18
57
오바마 대통령은 2010년 캐나다 토론토의 G20(20개국정상화의)에서 “한미간 자유무역협정체결(FTA)이 미국의 경제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한미 관계를 발전시…
김동석 2012-07-06
56
미국의회를 콩그레스(Congress)라 하고 영국의회를 팔리아먼트(Parliament)라 부른다. 그 어원을 보면 콩그레스는 라틴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함께 모인다(Co…
김동석 2012-06-23
55
2006년 봄 그의 도전은 단지 ‘화려한 실험’으로만 보였다. 선거꾼들은 ‘힐러리 로뎀 클린턴’이 자기 무대의 바람잡이를 제대로 골랐다고 관심을 두는 정도였…
김동석 2012-06-16
54
1994년 북한과 클린턴 행정부 간의 긴장은 매우 심각한 상태였고 전쟁의 가능성까지 제기되었다. 북한의 김일성 주석은 전국민 전쟁태세를 宣布(선포)하고 “…
김동석 2012-03-10
53
2012년 미국 대선에서 오바마가 재선에 성공하게 된다면 그것은 공화당 對抗馬(대항마)들의 경쟁력 부족과 아울러 오바마의 대외정책 덕분일 것이라고 전문가…
김동석 2012-03-05
52
미국의 건국이념이 기독교정신이라는 것을 부인 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신에게 기도하면서 탈출을 결심했고 기도의 힘으로 茫茫大海(망망대해)를 건너와서 대…
김동석 2012-02-26
51
미국의 정치 체제는 두 개의 정당이 다양한 이데올로기와 이해관계를 적절히 당 내에 흡수하여 해소하는 양당제를 기본으로 한다. 이를테면 기업가들이 요구하…
김동석 2012-02-10
50
1970년대 이후 미국 정치의 가장 큰 불행은 전국에서 가장 후진적인 지역인 남부로 그 주도권이 넘어갔다는 점이다. 여기서 남부라 함은 대부분 노예제가 실시됐…
김동석 2012-01-30
49
공화당 대권주자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롬니의 행보에 노란불이 켜졌다. 그러나 흥행은 파란불이다. 지난 1월3일 12만명이 투표에 참여한 아이오와 커커스…
김동석 2012-01-23
48
  첫 프라이머리인 뉴햄프셔에서 밋 롬니가 40%의 지지율로 일등을 했다. 밋 롬니는 아이오와에 이어서 뉴햄프셔에서도 기염을 토했지만 아직 공화당원들…
김동석 2012-01-13
47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사망했다. 17년간 절대 권력으로 북한을 통치했던 ‘친애하는 지도자’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그의 죽음은 북한 사회를 넘어서 동…
김동석 2011-12-25
46
1992년 1월8일 시작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수요 집회가 14일로 꼭 1천 번째를 맞이했다.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이어진 집회'로 매…
김동석 2011-12-15
45
프랑스 정부는 나치 독일에 협력하기로 결정했다. 자국내 1만3천여명의 유태인들을 모아 벨디부 경륜장에 가두고 이들을 차례대로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이송(…
김동석 2011-12-12
44
소수계의 생존전략, 그 핵심은 ‘단합(團合)과 결집(結集)’이다. 인간 역사의 줄거리는 바로 이것을 설명한다. 아무리 소수이고 약자라 할지라도 올바른 리더…
김동석 2011-11-22
43
H형! 실로 20년 만에 불러보는 이름입니다. 20대 초반인 그때 H형과 나는 틈만 나면 끝없는 토론과 논쟁을 이어갔지요. 주제의 초점은 두 가지였습니다.…
김동석 2011-11-13
42
KORUS FTA 가 미국 연방의회에선 통과가 되었지만, 한 국의 여의도에 막혀서 절름발이로 놓여있다. 미국에서도 그 반대가 만만치 않았지만 여.야 정치인들의 …
김동석 2011-11-05
41
2005년부터 워싱턴을 공부하기 시작한 한인유권자센타는 워싱턴 의사당에서 7월27일 정전협정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정착시켰다. ‘한국전쟁’이란 참혹한 사건 …
김동석 2011-10-15
40
1990년대 중반에 들어서면서 '미국산별노조총연맹(AFL-CIO)'은 이민노동자의 권익에도 힘을 쓰겠다는 입장을 선언했다. (이민노동자들이 미국의 백인노동시장…
김동석 2011-10-09
39
2006년 9월, 다가오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다수당이 될 것이 거의 확실시 되었다. 부시 대통령이 일으킨 이라크 전쟁이 잘못된 전쟁이라고 판명이 났다. …
김동석 2011-10-02
38
1994년 6월 어느 날, 클린턴 대통령은 재래식 전쟁의 위험을 감수(甘受)하고 북한의 핵무기 보유를 저지(沮止)하는 방안을 선택했다. 펜타곤은 대통령에게 세 …
김동석 2011-09-17
37
힘의 논리에 의해서 작동되는 미국사회에서 사회.정치적 약자인 소수계의 생존방식은 철저하게 전략적이어야 한다. 전체 인구의 4% 남짓 하는 유태계의 영향력…
김동석 2011-08-07
36
지난 20세기, 백 년 동안의 지구촌 흐름은 미국과 소련의 두 나라의 전선 속에서 모든 것이 결정되었다. 두 나라는 서로 원수로 지냈지만 한편으론 이러한…
김동석 2011-07-02
35
    21일 유엔총회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회원국의 만장일치 동의로 연임(連任)을 확정 지었다. 이날 오후 3시에 개최된 총회에서 ‘넬…
김동석 2011-06-26
34
미국에 정착한지가 꽤나 오랬다. 미국서 생활한 기간이 한국의 그것보다 더 오래되기 시작했으니 정말로 세월이 후딱 지나가 버렸다. 학창시절이 전부였던 한…
김동석 2011-06-16
33
지난 달22일 일요일 오후 5시 40분, 머리가 허연 80세의 할머니 한 분이 연단에 나왔다. 버지니아 에이팩을 대표하는 중앙위원인 ‘후랜신 코올’이다. “…
김동석 2011-06-01
32
9.11테러 주범인 빈 라덴이 사살되고 꼭 3일이 지나고서 ‘네온 파네타’ CIA 국장이 백악관으로 대통령을 찾아왔다. ‘빈 라덴’ 제거관련 상세한 보고를 위…
김동석 2011-05-27
31
2006년 1월, 뉴저지주에서 뉴왁 다음으로 큰 광역도시 에디슨시에 한인이 시장으로 취임(就任)을 했다. 미 본토에서 선출직 시장으론 최초의 한인시장이라고 …
김동석 2011-05-16
30
2008년 9월, ‘마이클 헤이든’ CIA국장은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버락 오바마’를 시카고의 캠페인 본부로 찾아 갔다. 트루먼 대통령때 부터 시작된 전통적…
김동석 2011-05-04
29
   1992년 4월29일, LA에서 폭동이 발생했다. 백인경찰의 횡포에 뭇매를 맞은 흑인들이 한인 타운에서 난동을 부렸다. 한인상점이 즐비한 시내가 …
김동석 2011-04-30
28
마이크 혼다 의원은 일본계3세로 캘리포니아 산호세 지역의 6선의 연방하원 의원이다. 우리에겐 2007년도 연방의회에 ‘일본군위안부결의안’을 상정시킨 주…
김동석 2011-04-15
27
2차 세계대전 중이던 1945년, 미군의 상륙이 임박해오자 오끼나와 주민들은 동굴로 피신(避身)했다. 자식들에겐 청산가리를 먹이고 자신들은 서로 목을 졸라 주…
김동석 2011-04-02
26
1966년, 새해가 되었다. 베트남전 미군의 희생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었다. 존슨 대통령과 그 친위대(親衛隊)의 몇몇을 빼고는 베트남에서 미국이 승리할…
김동석 2011-03-26
25
1992년 선거에서 집권한 클린턴은 미국의 어떠한 비전을 제시했거나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보여주었다고 하기엔 다소 부족했다. 55%의 투표율과 그 중 과반에도…
김동석 2011-03-12
24
  2000년, 힐러리 클린턴(현 국무장관)에게 뉴욕의 상원자리를 물려준 패트릭 모이니한(Daniel Patrick Moynihan)은 미국 연방의회 역사상 가장 상원다…
김동석 2011-02-14
23
1953년 미국의 CIA가 이란에 왕권을 확립했다. 10여 년 전 왕위에 등극한 ‘레자 팔레비’왕은 미국의 힘을 등에 업고서 이란의 서구화를 추진했다. 당연히 이…
김동석 2011-02-03
22
2008년 여름,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총리를 포함한 세계 84개국 정상들이 베이징에 모였다. 중국에서 개최하는 첫 번째의 하계올림픽에 참가하…
김동석 2011-01-29
21
2003년, 진보적 시민정치참여 단체인 ‘무브온’이 한창 공격적인 활동을 펼칠 때였다. 필자는 뉴욕 맨하탄서 가담했다. 온라인으로 조직을 해서 오프라인으로…
김동석 2011-01-08
20
거의 광풍(光風)에 가까운 바람을 일으키면서 백악관에 입성한 오바마 대통령의 지난 2년을 돌아보면 미국이 이제는 분명 ‘의회’의 시대다. 상. 하 양원…
김동석 2010-12-31
19
‘미국의 외교관’이란 대명사로 이름을 날린 ‘리차드 홀부르크’ 아프카니스탄 미국 특사가 지난주 월요일 사망했다. 그는 관대함과 두려움으로 전 세계의 …
김동석 2010-12-24
18
흑인 민권운동의 성지로 불리우는 버밍햄은 앨라배마 주 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이다. 용감한 ‘로사 팍스’여사의 ‘버스 보이콧 운동’이 시작된 곳이다…
김동석 2010-12-16
17
미국서 캘리포니아 다음으로 인구 경제 면적의 규모가 큰 주는 텍사스다. 연방하원 숫자가 그 주의 규모를 말해 주는데, 캘리포니아는 53명이고 텍사스는 32명…
김동석 2010-12-11
16
연평도(延坪島)가 공격당한 뉴스가 Top으로 올랐다. 민간 마을이 불타고 있는 장면이다. 마침, 지난 천안함때의 경험으로 현직 연방의원을 대상으로 비상 네트…
김동석 2010-12-05
15
22일 새벽 2시였다. 학교 기숙사에서 시험공부에 열중이던 아들 녀석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잠자고 있을 때가 아니니까 당장에 AP통신 웹사이트를 열어 보라는…
김동석 2010-11-26
14
플로리다 제18지역구는 마이애미를 포함하는 미국 대륙의 최남단이다. 70만 정도의 인구중에 남미계가 65% 를 넘고 있는데 거의 모두 쿠바계다. 1960년대 카스…
김동석 2010-11-22
13
클린턴을 ‘브리지 대통령’이라 한다. 클린턴 대통령 본인도 자신의 역할을 그렇게 규정하고 거기에 힘을 쏟았다. 그는 1992년 백악관 입성 후에 사회적…
김동석 2010-11-16
12
미국서 선출직 정치인으로 꿈을 갖는다면 제1차 목표의 정상은 연방하원이다. 각 주별로 인구비례에 의해서 나누어지는 지역구(인구 75만)를 대표하는 지위이…
김동석 2010-11-08
11
2010년 10월 23일, 뉴저지주 팰리세이드 팍 도서관 앞에서 역사적인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의 제막식(除幕式)을 갖는다. 서방 세계에서는 처음으로 ‘일…
김동석 2010-10-23
10
중간선거(中間選擧)가 2주 앞으로 다가왔다. 하원 전원을, 그리고 상원과 주지사를 3분의1씩 선출하는 2010년도 중간선거는 최초의 흑인 대통령의 중간평가라…
김동석 2010-10-17
9
2004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존 케리 상원의원은 시카고의 기금모금 행사장에서 처음 만났던 오바마의 탁월한 연설(演說) 솜씨에 반했다. 그는 자신을 대…
김동석 2010-10-14
8
선거철이라 연방의회 내 현직 정치인들의 러브콜이 잦다. 특히 올해가 유난히 더한 이유는 양당이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있고, 더구나 2007년 일본군위안부결의…
김동석 2010-10-01
7
2008년 5월, 펜실베니아 예비경선을 마쳤음에도 대통령후보를 놓고서 힐러리 클린턴과 버락 오바마 의 치열한 박빙(薄氷)의 경쟁이 이어지고 있었다. 예년 같으…
김동석 2010-08-28
6
   연방 하원의 435명 의원 중에 요즘 가장 몸값이 비싸고 바쁜 사람은 플로리다 출신의 ‘일리에나 로스 넷트넨(Ileana Ros-Lehtinen)' 의원이다. …
김동석 2010-07-31
5
  1960년대 초반, 모택동(毛澤東) 주석이 공산당 중앙회의를 주재하면서 중요안건을 두고 기립표결을 한 적이 있었다. 그때 유일하게 등소평(鄧小平)만…
김동석 2010-07-19
4
    1990년 27년간의 정치범 수감생활을 마치고 나온 ‘넬슨 만델라’는 1994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된다. 오랜 감옥…
김동석 2010-07-12
3
 샌더 레빈(Sander Levin)은 14선(28년)의 연방하원의원이다. 그는 콜롬비아대학을 거쳐서 하버드 법대를 졸업했고 시카고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
김동석 2010-07-07
2
    미국인(미국여권)들은 한국을 방문할 때에 입국허가(비자:VISA)를 받지 않는데, 한국인(한국여권)들이 미국을 방문할 때엔 반드시 입국허가…
김동석 2010-07-03
1
  지난 17일, 이른 아침시간부터 Capital의 레이번(Rayburn)건물 2123호실에 의원들이 속속 모여들기 시작했다. 레이번건물은 하원의 의원회관이…
김동석 20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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