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한국필진
·강명구의 마라톤문학 (130)
·국인남의 불편한 진실 (11)
·김영기의 민족생명체 (18)
·김정권(Quentin Kim)의 음악 (6)
·김지영의 Time Surfing (19)
·김해성목사의 지구촌 사랑나누기 (62)
·박기태의 세계로가는 반크 (54)
·박상건의 삶과 미디어 읽기 (5)
·서경덕의 글로벌코리아 (3)
·소곤이의 세상뒷담화 (118)
·유현희의 지구사랑이야기 (12)
·이재봉의 평화세상 (38)
·이춘호의 이야기가 있는 풍경 (5)
·정진숙의 서울 to 뉴욕 (22)
·창천의 하늘길 (0)
·최보나의 세상속으로 (7)
·켄의 글쟁이가 키우는 물고기 (6)
·혜문스님의 제자리찾기 (27)
·흰머리소년의 섞어찌게 세상 (10)
김해성목사의 지구촌 사랑나누기
한신대학교 신학사, 목회학 석사, 목회학박사, 미국 맥코믹신학대학 교환교수. 1992년부터 중국동포와 외국인노동자들의 노동상담을 하고 있으며 <외국인노동자의 집/중국동포의 집>, <지구촌사랑나눔>, <외국인노동자전용의원>, <다문화복지센터> 대표, 연합단체 <외국인노동운동협의회> 공동대표. 저서로 <목사님, 저는 한국이 슬퍼요> 등 다수, ‘뉴스위크’선정 '2005를 빛낼 인물들 10인'. 서울신문 101주년기념 <한국을 움직이는 101인>.‘복음과 상황’이 주목한 100인의 그리스도인> 선정.

총 게시물 62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62
    네팔 어린이 풀마야를 만난 건, 네팔 지진피해 지역에서 급식과 복구작업에 땀을   흘리던 지…
김해성 2015-10-31
61
      지축이 흔들리면서 굉음(轟音)이 귀를 찢었습니다.   엄청난 지진이 발생하면서 산사태가 났습니…
김해성 2015-07-01
60
 두꾸찹 마을의 철거일기
‘이산(移山)의 마음으로’ 김해성의 희망편지
  네팔 두꾸찹 마을에 우리 봉사단 15명이 출동을 합니다.   산골길을 돌고 돌아 강을 건너고 차에서 내려 30여분을 걸어오릅…
김해성 2015-05-22
59
 네팔 지진에서 살아남기
김해성의 희망편지
         "건물이 흔들려요!" 다급한 외침에 따라   "지진이다"라고 저도 소리 높여 …
김해성 2015-05-14
58
 네팔 '허리시디' 마을의 생존일기
김해성의 희망편지
        지축이 흔들리며 벽돌 담장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빨간 벽…
김해성 2015-05-14
57
      히말라야 산맥을 등에 진 아름다운 나라 네팔에 지난 4월 25일 진도 7.8 규모의 대지진(大地震)이 발생하였습니다.…
김해성 2015-05-02
56
  2014년 8월 말 현재 외국인체류자가 171만여 명을 넘었습니다. 2013년 10월 말 한국 대도시 5위인 대전광역시의 인구가 153만여 명입니다. 대…
김해성 2014-10-25
55
  저는 못된 버릇이 하나 있습니다. 원고(原稿) 청탁(請託)을 받으면 미루고 미루다가 쓰는 버릇입니다. 늦어져 원고 마감에 몇 번씩 …
김해성 2014-09-12
54
한국에 계신 몇 분과 통화했는데 다들 "필리핀이 얼마나 복구됐느냐!"고 묻습니다. 한국 같았으면 복구를 진즉에 마쳤겠지만 복구는커녕 잔해(殘骸)…
김해성 2014-02-01
53
저는 태풍 하이옌이 휩쓸고 지나간 필리핀의 타클로반 ‘아니봉’이라는 바닷가에 와 있습니다. 나무들은 뿌리 뽑혀 나갔고, 바나나를 비롯한 농작물…
김해성 2014-01-24
52
간곡하게 호소합니다. 저를 아시는 분도, 저를 모르시는 분도 필리핀 타클로반으로 속히 좀 와주십시오! …
김해성 2014-01-17
51
    도담, 용연, 성연 삼남매가 묻기에 콘도에서 밥 해먹고 눈썰매장에도 간다고 했더니 그야말로 아이들처럼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
김해성 2014-01-11
50
    해외에 나가려고 인천공항 출국대 앞에 섰다가 똑같은 색깔의 포대기로 감싼 아기들을 안고서 출국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희한한 광경을 …
김해성 2013-12-25
49
    유태평 할아버지가 지난 12월 2일 퇴원하셨습니다. 2개월만에 퇴원하셔서는 저에게 웃음을 선물합니다. 할아버지의 눈물 젖은 인생대로…
김해성 2013-12-20
48
 "목사님, 동생이 죽었습니다!"  급식소 방화사건이 발생한 지 엿새가 지난달 13일 자정 무렵에 방화자 김씨의 형에게 전화가 걸려왔습니다.사경을 헤…
김해성 2013-11-07
47
 나의 종 김해성 목사!나는 너의 죄를 용서했는데 너는 죄인의 죄를 얼마나 용서했니? 예수님은 방화(放火)를 당해 경황없는 저를위로해주시는 게 아…
김해성 2013-10-13
46
    "불이야, 불이야불이 났어요. 불이야…."  불길이 순식간에 번지면서 시커먼 연기가건물을 뒤덮고, 화재에 놀란 동포들이 건물옥상으로 …
김해성 2013-10-09
45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윤동주' 시인 윤동주는 1917년 12월 20일 만주국 간도성 화룡현 명동촌 즉, 현재의 중국 연변(延邊)조선족자치주에서 …
김해성 2013-08-22
44
 "도둑과 노숙인의 차이가 뭔지 알아?사흘 굶고 담이라도 넘으면 도둑 되는거고급식소라도 찾아가면 노숙인이야. 아마 급식소 없었으면 나도 배고파서 진즉…
김해성 2013-07-03
43
  서울역 광장의 아침은 술에 취한 노숙자의 욕설과 지린내와 토한 오물 등이 섞여서 악취를 풍겼습니다. 정군을 마중하기 위해 서울역에 나왔는데…
김해성 2013-06-20
글쓰기
 1  2  3  4  맨끝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USA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