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
|
7 |
나는 또래 친구들에 비해 내 명의(名義)로 된 차가 빨리 생긴 편이다. 대학 입학과 동시에 취득한 나의 운전면허가 올해부터 비로소 빛을 발하기 시작… |
최보나 | 2013-01-03 |
|
|
6 |
지금 대한민국은 심각한 성범죄 도가니에 빠져있다.
최근 통영 초등생 사건과 제주 올레길 사건이 연달아 발생하며 성범죄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는 한 층 … |
최보나 | 2012-08-01 |
|
|
5 |
옷가게에서 일을 하면서 느끼지만 이거 은근 3D 업종이다.
딱 잘라 말해 더럽고 치사해서 못해먹겠다는 소리다.
아무리 손님이 왕이라지만 해도 해도 너무하는… |
최보나 | 2012-02-23 |
|
|
4 |
토요일 오후. 가게에 앉아 바깥을 내다보고 있노라면 재미있다.
건물 주차장에서 싸우는 사람들. 온갖 욕지거리로 치장하고 지나가는 고등학생들. 엄마에게 된… |
최보나 | 2011-10-18 |
|
|
3 |
얼마 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가 학교를 다니는 중에 낙태수술을 두 번이나 한 적이 있다는 이야기. 낙태수술을 … |
최보나 | 2011-09-08 |
|
|
2 |
한번은 친구가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던 중 카페에서 시급(時給)을 5만원씩이나 준다길래 면접 약속을 잡고 그 곳을 물어물어 찾아갔더랬다. 그런데 … |
최보나 | 2011-06-11 |
|
|
1 |
친구들은 종종 나에게 이런 말을 하곤 했다.
“너는 왠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정말 크게 될 것 같아.”
나는 태어날 때 입에 금 수저를 물고 태어난 것도 … |
최보나 | 2011-05-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