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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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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문스님의 제자리찾기 (27)
·황룡의 횡설수설 (102)
·흰머리소년의 섞어찌게 세상 (10)
강명구의 마라톤문학
저는 절대로 엘리트 마라토너가 아닙니다. 제가 할 수 있으면 보통 마라토너는 다 할 수 있고 제가 못 해도 다른 마라토너들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못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시작도 못하는 것이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시작을 하는 거지요.

총 게시물 273건, 최근 0 건 안내 RSS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73
마더 박청수 교무     평생을 평화를 위해, 그늘진 곳에 햇살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신 박청수 원불교 원로 교무님에게 먼 길 떠나기 전 조그만 …
강명구 2022-06-28
272
이재봉 교수  그의 눈은 학자답고 선비답게 한 치의 양보도 없이 대쪽같이 왜곡과 선동에 맞선 강인함이, 그의 말투는 검투사 같은 날카로움이 저절로 묻…
강명구 2022-06-14
271
 평화 지도자를 찾아 떠나는 여정 1
국경선평화학교 정지석 목사
국경선평화학교 정지석 목사   5월의 마지막 토요일은 화창했다. 신록은 물이 오르고 하늘은 푸르렀다. 2년 반 동안 사람들의 삶을 옥죄었던 코로나 방…
강명구 2022-05-30
270
 60대여 고혹적인 진보가 되자!
세상을 바꾸는 투표
세상을 바꾸는 투표 이제는 아무것도 탓하지 않게 되었다. 바람이 불어야 꽃이 피고, 뜨거운 태양이 이글거려야 과실이 익는다는 것도 알았다. 장밋빛 열정의 6…
강명구 2022-03-09
269
 “교황님께 판문점 성탄미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세계종교지도자, 평화운동가를 찾아 떠나는 여정
세계종교지도자, 평화운동가를 찾아 떠나는 여정   2023년 크리스마스 미사는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판문점에서 집전하실 것을 부탁하러 ‘아시럽(Asirop…
강명구 2022-01-04
268
5,200km의 여정을 마치며 At the end of the 5,200-kilometer journey     누군가 내게 언제부터 그렇게 통일열사가 되었냐고 비아냥거리…
강명구 2022-01-02
267
 나를 찾아 나선 美대륙 5200km 횡단(36)
“우리의 소원은 통일”과 “아리랑”이 뉴욕 하늘 아래 울려 퍼지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과 “아리랑”이 뉴욕 하늘 아래 울려 퍼지다"Our Wish is Unification" and "Arirang" Resonate under the New York Sky &…
강명구 2021-12-30
266
 나를 찾아 나선 美대륙 5200km 횡단(35)
36. 마라톤은 간절한 염원이 담긴 제사의 춤사위였다
36. 마라톤은 간절한 염원이 담긴 제사의 춤사위였다36. My Marathon was a Ritual Dance Filled with Eager Aspirations.  나의 얼굴은 밤하…
강명구 2021-12-18
265
35.아미쉬 마을의 풍경35. Landscape of Amish Village         어느새 오월의 마지막 날이다. 한겨울의 추위가 맹위를 펼치던 1…
강명구 2021-12-05
264
 나를 찾아 나선 美대륙 5200km 횡단(34)
워싱턴 입성 백악관 앞에서
워싱턴 입성 백악관 앞에서Enter the White House     아직까지 지구촌 어디에선가는 전쟁의 포연이 가시지 않고 있지만 이 시대에는 전쟁으로…
강명구 2021-11-26
263
 퍼스트 펭귄 First Penguin
한라에서 백두까지
한라에서 백두까지   청주 통증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아침에 일어나자 여전히 허리가 아프다. 허리 통증은 으르렁거리며 나를 압박했다. …
강명구 2021-11-10
262
 남북 두 정상에게 쓰는 가을편지
‘한라에서 백두까지’ 평화는 언제나 옳다
‘한라에서 백두까지’ 평화는 언제나 옳다     저는 몸을 붓 삼아 땀을 먹물 삼아 정상적이지 않은 몸으로 간절히 남북 두 정상에게 가을 편지…
강명구 2021-11-07
261
 아리랑 낭낭 오징어게임 통일
한라에서 백두산까지
한라에서 백두산까지   “괴나리봇짐을 짊어지고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아버지 어머니 어…
강명구 2021-11-03
260
 몸으로 쓰는 가을 편지
한라에서 백두까지
한라에서 백두까지     “가을엔 편지를 쓰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주세요. 낙엽이 쌓이는 날 모르는 여자가 아름다워요.”   …
강명구 2021-11-02
259
 대통합의 비빔밥 통일
한라에서 백두까지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모든 이질적인 식재료를 한군데 담아 버무려 녹여서 새로운 창조를 하는데 능했던 것 같다. 잔치가 끝난 뒤 이것저것 남은 …
강명구 2021-10-31
258
    아시럽(Asirope)대륙을 가로지르며 달릴 열차의 시발역(始發驛)이자 종착역(終着驛)이 될 부산역에서 출발하였다. 통일의병을 비롯한 시민사…
강명구 2021-10-25
257
 한라에서 백두까지
한백 마라톤을 시작하며
한라에서 백두까지 마라톤을 시작하며    바라보는 곳으로 걸어간다지요. 한라산 백록담에 올라 백두산 천지를 바라봅니다. 저는 분쟁과 반칙이 없…
강명구 2021-10-21
256
 나를 찾아 나선 美대륙 5200km 횡단(33)
33. 오! 쉐난도 Oh! Shenandoah
33. 오! 쉐난도 Oh! Shenandoah     첫사랑을 잃은 열일곱 살 소녀의 눈물에는 향기가 있다. 오월의 블루리지 마운틴의 험한 고갯길에 내리…
강명구 2021-10-06
255
 나를 찾아 나선 美대륙 5200km 횡단(33)
느림의 아름다움, 마라톤이 숲을 품다
느림의 아름다움, 마라톤이 숲을 품다The Beauty of Slowness, Marathon holds a Forest     블루릿지 마운틴 아래 아늑한 계곡 로아노크로…
강명구 2021-08-22
254
 윤여정과 통일운동
국회 탑돌이를 하며
국회 탑돌이를 하며   아주 드물지만 때로는 주연보다도 조연이 빛날 때가 있다. ‘미나리’에서 윤여정이 그랬다. 누군들 주연이 되고 싶지 않겠는가? 조…
강명구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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