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
|
11 |
지난 8월부터 10월말까지 계속되었던 폭우로 인해 메콩강이 범람하면서 태국과 캄보디아 등 주변 국가에 큰 피해가 … |
쌈낭 | 2011-11-15 |
|
|
10 |
프놈펜에선 해마다 11월 보름에 열리는 물축제가 아주 유명합니다. 물축제는 똔레삽 호수에서 보트경주로 절정을 이루는데 프놈펜의 시민… |
쌈낭 | 2011-09-02 |
|
|
9 |
캄보디아는 영어보다는 불어가 우세한 나라입니다. 호텔 교환원도 "헬로"대신 "알루"하고 먼저 인사를 합니다. 프랑스의 지배를 오래 받았기때문이지요.거… |
쌈낭 | 2011-09-02 |
|
|
8 |
요즘 한국에 모처럼 오는 분들은 캄보디아 행 비행기가 하루 두차례 있다는 얘기에 새삼 놀랍니다. 두 개의 국적기 모두 매일 날아오를만큼 그만큼 캄… |
쌈낭 | 2011-09-02 |
|
|
7 |
재미한인사업가와 한인의사들이 최근 캄보디아에서 사랑의 인술(仁術)을 베풀어서 현지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의료봉사는 … |
쌈낭 | 2011-02-12 |
|
|
6 |
구랍 27일 KBS가 캄보디아 교민들이 연평도를 포격한 북한을 규탄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가 무장 괴한들에게 봉변(逢變)을 당했다는 보도를 한 적이 있습니다.… |
쌈낭 | 2011-01-12 |
|
|
5 |
뚜엉슬렝 수용소는 한때 아이들이 푸른 꿈을 꿨을 고등학교였습니다. 남국의 야자수들이 평화로운 정경을 연출하는 이곳이 30여년전까지 … |
쌈낭 | 2010-12-20 |
|
|
4 |
뚜얼슬렝 박물관의 안내문입니다. 젖먹이 아기를 품에 안은 젊은 여인. 이 여성은 전직관료의 부인이었다고 합니다. 악마같… |
쌈낭 | 2010-12-20 |
|
|
3 |
캄보디아의 역사에는 이상향을 건설하기 위한 시도가 두 차례 있었다. 9세기 초에서 15세기 중엽까지 약 600년에 걸친 앙코르 왕국의 시대에… |
쌈낭 | 2010-12-20 |
|
|
2 |
4월의 마지막 새해 명절인 쫄츠남에 즐기는 또 한가지 흥미로운 풍습(風習)은 가족이나 친지에게 물이나 밀가루같은 것들을 뿌리는 일입니… |
쌈낭 | 2010-07-20 |
|
|
1 |
이곳 캄보디아는 태양이 가장 높은 곳에 머무는 4월에 설날을 보냅니다. 농번기로 인해서 쉬지 못했던 농민들을 위해서 생긴 캄… |
쌈낭 | 2010-06-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