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미국필진
·권이주의 美대륙을 달린다 (93)
·김동석의 워싱턴워치 (79)
·김중산의 LA별곡 (29)
·김태환의 한국현대사비화 (56)
·노정훈의 세상속으로 (27)
·로빈의 스포테인먼트 (83)
·세등스님의 세상과 등불 (5)
·신필영의 삶의 뜨락에서 (30)
·오인동의 통일Corea (24)
·윌리엄 문의 워싱턴세상 (50)
·장호준의 Awesome Club (20)
·피터 김의 동해탈환 이야기 (14)
·한동춘의 퍽 환한 세상 (15)
·한종우의 시사아메리카 (13)
·홍정기의 오레곤통신 (1)
로빈의 스포테인먼트
소싯적 꿈은 축구선수였지만 정작 배구선수를 하고 만, 당근 기자노릇은 축구였으되 야구 육상 사격 역도 배드민턴 농구를 섭렵하다 방송영화계를 출입하며 연예와 씨름한 방랑의 취재인생. 전직 스포츠신문 기자가 전하는 스포츠와 연예하기.
총 게시물 83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83
 ‘평창’ 가려다 ‘평양’ 간 사람들
이름 비슷해 실수 속출 
"여기가 평양이라구요? 평창 가려했는데..ㅠ"   2018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평창과 북한의 수도 평양이 흡사한 이름탓에 세계인들을 헷…
로빈 2017-12-10
82
 김연아의 추억
평창의 깜짝쇼를 보고싶다 
  김연아가 뉴욕을 다녀갔다.   유엔 총회에서 올림픽 휴전결의안 채택을 위한 대표단의 일원으로 뉴욕을 방문…
로빈 2017-11-17
81
북한과 ‘치킨게임’.. NBA NFL과는 대립각 르브론 “스포츠까지 분열시키지말라” 분노..조던도 힘보태     정…
로빈 2017-09-28
80
 히딩크를 거부하는 세력 누구인가
히딩크로 한국축구 적폐청산!
  2002 월드컵 4강의 기적을 일군 히딩크 감독을 한국 대표팀 사령탑으로 다시 데려오라는 목소리가 뜨겁다.   우여곡절 끝에 월…
로빈 2017-09-17
79
 韓축구 월드컵 탈락해도 이상하지 않은 이유
9연속 본선진출 걸린 우즈벡전을 앞두고
  월드컵 무대에 나가는게 온 국민의 꿈인 시절이 있었다. 1954년 스위스 월드컵에 첫 출전한 이후 32년만인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 …
로빈 2017-09-05
78
 평창 남북단일팀? 과유불급의 지혜
개폐회식 동시입장, 공동응원이 최선
  2018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남북단일팀 구성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에 단일팀 구성과 남북 동시입장, 북한응원단 초청 등…
로빈 2017-06-28
77
  바른정당 김무성의원이 노룩패스 신공(神功)을 펼쳤다고 해서 화제다. 23일 일본에서 귀국한 김의원이 입국게이트로 들어서면서 자…
로빈 2017-05-25
76
 양키스타디움의 추억
루스의 자취는 사라졌지만..
    야구가 ‘국민오락(National Pastime)’으로 불리는 미국에서 뉴욕 양키스의 존재감은 특별하다. 월드시리즈 우승 총 27회, 2위인 세인트루…
로빈 2017-03-17
75
 머라이어 캐리와 반기문
역대최악의 축하쇼..스타일 구겨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펼쳐진 새해 이브 라이브쇼에서 머라이어 캐리의 무성의한 립싱크 사건이 뒷말을 낳고 있다.  …
로빈 2017-01-03
74
 '미국판 꽃할배' 실망..지나친 연출과 억지
NBC ‘여행버라이어티’ 한국문화 비하도
    미국판 '꽃보다 할배'로 알려진 NBC-TV의 여행 버라이어티 '베터 레이트 댄 네버(Better late than Never)' 한국편이 지난 6일 밤 방송됐다…
로빈 2016-09-11
73
 올림픽 메달순위는 엉터리
순위에 목매는 ‘목메달’ 이제 그만
리우올림픽이 열이레의 열전(熱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적어도 한국인들에게 이번 올림픽은 전 대회에 비해 열기가 크게 떨어졌다. 두가지 이유가 있을 것…
로빈 2016-08-24
72
    개막을 앞둔 2016 리우올림픽의 재앙(災殃) 은 현실화될까.   뉴욕타임스는 개막일까지 40일도 안남은 리우 올림픽이 인…
로빈 2016-07-06
71
 무하마드 알리의 서울 3박4일
이노키와의 대결 막전막후
또하나의 스포츠 영웅이 스러졌다.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가 3일 74세를 일기로 유명 (幽明)을 달리 했다. 나이를 먹으며 어린 시절 열광했던 스포…
로빈 2016-06-05
70
 진오스님 강명구씨 등 5인 네팔 300km 마라톤
지진피해돕기 모금마라톤…한국베트남네팔 종주 대장정 완결
  '달리는 수행자' 진오스님과 미대륙횡단마라톤의 주인공 강명구씨가 네팔 지진피해돕기 300km 울트라마라톤의 대장정(大長程)에 나선다. …
노창현 2016-05-17
69
 진오스님, 美대륙횡단마라톤 강명구씨와 베트남 ‘탁발마라톤’ …
108개 학교 해우소 짓기 기금 모아…네팔 일주까지 3천km 도전
  '달리는 스님' 진오스님이 '나홀로미대륙횡단' 마라토너 강명구씨와 베트남에서 탁발(托鉢) 마라톤을 함께 해 화제가 되고 있다.…
로빈 2016-01-25
68
 박진영..그럴줄 알았어
16세소녀를 석고대죄?
1
92년이었던 것 같다. 그시절 강남엔 비디오케 업소들이 유행할 무렵이었다. 가라오케.. 비디오케.. 이젠 꼼짝없이 추억의 단어들이다. ^^ 스포츠신문…
로빈 2016-01-18
67
  아니 뉴욕타임스가 한국축구를?   2015년이 저물어가는 12월 29일 뉴욕타임스 스포츠섹션에 이례적으로 한국프로축구…
로빈 2015-12-30
66
 진오스님 손수레끌고 3천km 탁발마라톤…한국 베트남 네팔 순례
베트남학교 108개 화장실 지원모금 캠페인 병행
1
  '나홀로마라톤'이 아름다운 선행의 달리기로 전파(傳播)되고 있습니다.   아시안 최초로 '나홀로 미…
로빈 2015-11-18
65
 뉴욕주 최초 아시안교장 이기동씨 뉴욕마라톤 펀드레이징 화제
마라톤 완주성공 월터파나스 하이스쿨 3천달러 기금 모아
1
  뉴욕주 공립고교 최초의 아시안교장 이기동(53) 씨가 뉴욕마라톤에서 펀드레이징 레이스를 펼쳐 잔잔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
로빈 2015-11-08
64
  LA다저스의 '위대한 엘라'를 아시나요.   포스트시즌의 열기가 한창인 메이저리그에서 암투병중인 네 살 꼬마의 …
로빈 2015-10-14
63
 100세 우샤인 볼트?
"100세 노인 시니어육상대회 100미터 신기록" NY타임스
  만 100세 할아버지가 시니어 육상대회에서 연령별 100미터 세계신기록을 수립(樹立)하는 등 놀라운 운동능력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로빈 2015-09-22
62
 韓레이서 최초 ‘인디500’ 도전 최해민 일취월장
'인디 라이츠' 성공적 데뷔…상위 도약 발판
한국인 최초로 '인디 500' 진출을 노리는 최해민을 아시나요. 한국인 레이서 최해민(31)이 인디 라이츠(Indy Lights) 데뷔전에서 11위를 차지해 기대를 부…
로빈 2015-09-16
61
 ‘트럼프의 저주?’ 미-멕시코 축구예고 화제
멕시코TV, 트럼프 반멕시코발언 조롱
  멕시코의 TV 방송국이 트럼프의 ‘막말연설’을 미국과의 컨페더레이션스 축구 경기 홍보물로 활용해 화제가 되고 있다. &nbs…
로빈 2015-09-10
60
 희한한 한국의 ‘빠던(빠따던지기) 세리머니’
"한국에선 축하 동작, 미국에선 경멸 의미" NYT
  뉴욕타임스가 한국프로야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홈런타자의 '배트 세리머니'를 대서특필해 관심을 모은다.   뉴욕타…
로빈 2015-09-03
59
  한국프로농구는 왜 환락(歡樂)의 카지노 도시 라스베가스에서 드래프트를 할까.   뉴욕타임스가 매년 7월 …
로빈 2015-07-26
58
  뉴욕타임스가 중국인들이 '별에서 온 그대'로 촉발된 한국 TV드라마의 매력(魅力)에 흠뻑 빠져 있다고 대서특필했다.   …
로빈 2015-07-23
57
 블래터 FIFA 회장 운명 어떻게 될까
"FIFA는 마피아와 마약카르텔 방불…부패 뿌리뽑겠다"
      마침내 터질 것이 터졌다. FIFA(국제축구연맹)의 ‘부패왕’들이 미국이라는 ‘저승사자’를 만났다. 14명의 FIFA 임원들이 미국 법…
로빈 2015-05-31
56
'평양서 손키스와 윙크에 놀란 서구인들'   17일 뉴욕타임스 웹사이트를 보는데 월드섹션에 오른 한 기사가 눈에 띄었다.   …
로빈 2015-04-17
55
 美50대한인 ‘나홀로 대륙횡단 마라톤’ 첫 도전
강명구씨 LA-NY 5천km 유모차 밀며 4개월간 달린다
  뉴욕의 50대 한인이 홀로 유모차를 밀며 LA부터 뉴욕을 달리는 ‘대륙횡단(大陸橫斷) 울트라 마라톤’에 도전한다.   화제의 주인공은 뉴욕 …
로빈 2015-01-30
54
  축구인들을 속말로 ‘족쟁이’라고 한다. 족(足), 발을 잘 다루는 사람들을 이른다. 비단 축구만이 아니라 족구 세팍타크로 하는 이들도 족쟁이라 할…
로빈 2014-07-04
53
  홍명보호가 월드컵에서 최악의 졸전을 거듭하면서 비난의 융단폭격(絨緞爆擊)이 대표팀에 가해지고 있다. 스트라이커라는 표현이 부끄러울만큼 존재감이…
로빈 2014-06-24
52
이런 소리를 했다가는 필경 돌 날라오는 소리가 들릴 것이다. 올림픽을 두 번 나온 것도 어딘데 또 4년을 뛰라고? 정신나간 소리하지말라고 육두문자가 …
로빈 2014-02-24
51
모두가 신성하다고 말한다. ‘국방의 의무’ 말이다. 부유층이나 특권층 자제에게는 좀 다르게 들리겠지만 어쨌든 맞는 말이다. 기왕이면 현역으로, 그중에…
로빈 2014-02-17
50
에디손 아란테스 도 나시멘토. ‘축구황제’ 펠레의 본명(本名)이다. 펠레에 열광했던 70년대 한 만화잡지에서 우연히 그의 본명을 보면서 참 이름도 별…
로빈 2014-02-04
49
  “쎄울 휘프띠~투.. 나고야..”     우와! 하는 함성(喊聲)이 일었다. 한국 대표단이 벌떡 일어서 환호하는 것으로 승부는 결정되었다. …
로빈 2013-09-10
48
 북한에서 15년의 강제노동(强制勞動) 교화형을 선고받은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45 배준호)씨가 억류된지 9개월이 되가고 있다. 배씨의 억류기간은…
로빈 2013-08-14
47
 난 지금도 문선대가 있는줄 알았다. 문선대는 ‘문화선전대’의 줄임말로 연예사병들로 이뤄진 부대였다. 가수 비의 외박 특혜파문이 벌어졌을 때 ‘…
로빈 2013-06-30
46
  며칠전 인터넷 검색을 하다 왠 여성이 물을 뒤집어쓴 사진을 보았다. 정인영이라는 이름이었는데 연예인인가보네..하고 넘어갔다. 요즘 ‘듣보잡’ 인…
로빈 2013-05-31
45
통상 연예인들은 대중에 비친 이미지와 실제 모습이 다른 경우가 많다. 이미지와 실제 모습이 같은 인물 두사람을 꼽으라면 조용필과 안성기가 으뜸이 아닐까 싶…
로빈 2013-05-05
44
  ‘What Happened to Those Poor People?’   16일 야후의 메인페이지 뉴스 제목은 그랬다. 저 불쌍한 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나? 아무…
로빈 2013-04-17
43
    뜬금없지만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黃永祚) 얘기부터 해야겠다.   92바르셀로나올림픽에서 감격의 마라톤 금메달을 차지한 영…
로빈 2013-03-18
42
    강동희 감독의 승부조작(勝負造作)으로 프로농구계가 벌집 쑤신듯 시끄럽다. 프로축구 프로야구 프로배구에 이어 청정지역(?)이던 프로농구까…
로빈 2013-03-14
41
 꼭 1년전 이맘때 한국 야구의 큰 별들이 연이어 스러졌다. ‘영원한 3할타자’ 장효조와 ‘불세출(不世出)의 무쇠팔’ 최동원. 장효조는 그해 9월 7일…
로빈 2012-09-11
40
본시 저들은 사람이 아닐것이다. 인두껍의 탈을 쓴게 아니라면 수천만명을 살육한 전범(戰犯)의 상징을 좋아라 흔들지는 않을테니까. 지난달 30일 U-20 여자…
로빈 2012-09-02
39
‘가만히나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요즘 두 경기단체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 딱 그거다. 대한축구협회와 대한배드민턴협회는 런던올림픽에서 극과 극의 경…
로빈 2012-08-16
38
기회는 아무 때나 오는게 아니다. 한국축구는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를 놓쳤다. 세계최강 브라질을 어떻게 이기냐고? 레벨이 다르지 않…
로빈 2012-08-09
37
   런던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기대이상의 금메달 수확(收穫)을 하고 있다. 지난 1일 사격(김장미) 유도(송대남) 펜싱(김지연)에서 3개의 …
로빈 2012-08-04
36
95년 홍콩오픈을 취재할때로 기억된다. 남자복식 결승에 오른 박주봉-김문수조는 그야말로 배드민턴의 정수(精髓)를 보여주었다. 85년부터 배드민턴과 인연을 …
로빈 2012-08-03
35
대통령과 미스코리아의 공통점은? 정답은 장충체육관에서 뽑힌다! 1970년대 나옴직한 퀴즈다. 다만 서슬퍼런 박정희 독재정권 시절이니 내놓고 이런 농담…
로빈 2012-07-20
34
위스콘신 콜러에 있는 블랙울프 런 코스를 아냐고 물으면 고개를 끄덕일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러나 “박세리가 맨발벗고 친데 있잖아?” 하면 “아하 거기?” …
로빈 2012-07-10
33
90년 8월 소련 모스크바에 출장을 갔다. 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취재하기 위해서였다. 당시만 해도 한국과 소련은 수교전이어서 적성국 출장을 위해서 반드시 필…
로빈 2012-06-04
32
야구와 축구는 대표적인 야외스포츠다. 한국에서는 라이벌관계의 스포츠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글로벌 位相(위상)을 말한다면 전 세계가 열광하는 ‘월드컵’…
로빈 2012-05-08
31
문대성. 2004년 아테네올림픽 결승에서 통쾌한 돌려차기한방으로 금메달을 차지한 태권도 영웅, 2008년엔 IOC 선수위원으로 당선되는 영광도 누렸다. 태권도로 …
로빈 2012-04-18
30
지금은 감독으로 명성을 이어가는 허재의 현역시절 별명은 ‘농구천재(籠球天才)’다. 솔직히 농구기자를 하기전까지 허재에 대한 최상급의 찬사를 한국언론 특…
로빈 2012-02-13
29
아름다운 나라 '미국', 그러나 컬럼버스라고 하는 제국주의의 하수인이 길을 터놓은 이래 유럽에서 들여온 질병과 정복자들의 무자비한 참살(慘殺)로 200여년간 …
로빈 2012-02-08
28
88년 스포츠서울 공채1기로 기자가 되고나서 3주간 편집국 취재부서를 돌게 됐다. 견습과정이었는데 각 취재파트를 경험하고 희망부서를 적어내도록 하기위함이…
로빈 2012-01-30
27
시절이 하수상한 탓일까. 스포츠 얘기를 하고 싶은데 자꾸 곁가지로 나간다. 2002월드컵 직후 히딩크 감독이 본의아닌 조연을 했으니 스포츠 비화라면 비화겠지…
로빈 2012-01-25
26
한국의 프로복싱은 1966년 주니어 미들급(WBA)의 김기수(金基洙)로 세계챔피언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홍수환·유명우·박종팔·문성길·최용수·백종권 등 16명…
로빈 2012-01-15
25
축협을 아십니까? 축산업협회냐구요? 그게 아니구요. ^^ 축구협회의 줄임말입니다. 대한축구협회가 8일 조광래 대표팀 감독을 전격 경질했습니다. 그런데 절차…
로빈 2011-12-08
24
        허망합니다. 슬픈 구월입니다. 한국 야구의 두 전설(傳說)이 일주일 상관으로 스러지다니요. 영원한 3할타자 …
로빈 2011-09-14
23
언젠가 그이는 자신을 찻잔을 받치는 접시에 비유했습니다. 접시가 없다면 찻잔의 기품은 떨어질 테지요.양지바른 곳에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로빈 2011-08-22
22
김성근 전 SK 감독을 생각하면 늘 애틋한 감정이 묻어납니다. 그것은 저의 고교시절 시작된 그이와의 특별한 인연때문일 것입니다. 명조련사. 불세출의 승부…
로빈 2011-08-22
21
“그때는 정말 대표팀이 잘했어. 지금은 아시안컵 이런데 나가면 우리가 쩔쩔매잖아. 아시아 최고라고 자부하기 어렵지. 하지만 그때는 진짜 최강이었어. 내가…
로빈 2011-08-13
20
  뉴욕타임스가 스포츠 기사를 1면에 싣는것은 종종 있는 일이지만 톱기사로 대서특필(大書特筆)하는 것은 보기드문 일이다. 수퍼볼이나 월드시리즈 우…
로빈 2011-07-20
19
91년 6월 포르투갈 청소년(20세이하) 세계축구선수권대회는 여러모로 기억에 남는다. 당시 남북한은 나란히 아시아지역예선을 통과하면서 동시에 출전 티켓을 …
로빈 2011-07-17
18
“엄마 나 챔피언 먹었어!” “그래 대한국민 만세다!”   한국서 70년대를 보낸 기성세대라면 이 대화만 보아도 흐뭇한 미소가 지어질 것입니다. …
로빈 2011-07-07
17
제3의 프로스포츠인 한국의 프로농구리그는 1997년초에 출범했다. 원년리그는 기아(부산)와 삼성(수원) 현대(대전) 나산(광주) 동양(대구) 대우(인천) 나래(원…
로빈 2011-06-16
16
대한민국 스포츠맨으로 최초의 국제적인 스타는 단연코 차범근일 것이다. 분데스리가가 세계 최고의 축구리그로 이름을 떨치던 79년 독일에 진출, 외국인선수 …
로빈 2011-05-18
15
케이블 TV시대 이전의 스포츠기자들은 선수들에게 즐겨 별명을 붙였는데 이미지나 서정적인 운율을 이용한 경우가 많았다. NFL 램즈의 리시버 얼로이 허쉬는 …
로빈 2011-05-16
14
스포츠신문의 기자로 처음 기자생활을 시작한 80년대 한가지 흥미로운 관행(慣行)은 기사를 쓸 때 선수들의 별명(別名)을 꼭 붙이는 것이었다. 아마도 이것이 …
로빈 2011-05-16
13
뉴욕 맨해튼에서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는 곳은 모두 세 군데 있습니다. 영화 등을 통해 소개된 너무도 유명한 록펠러센터 스케이팅장과 브라이언트 파크,…
로빈 2011-02-23
12
  아마도 일년중 가장 많이 달력을 보게 되는 때는 이맘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새로운 달력이라 멋진 그림이나 사진도 보게 되고 공휴일은 또 언젠지, …
로빈 2011-01-14
11
박찬호가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에 입단한 것은 그 자신뿐 아니라 많은 야구팬들에게 특별한 감회(感懷)를 일으키게 한다. 17년. 말이 쉬워 17년이…
로빈 2010-12-22
10
지난 8일 뉴욕타임스 스포츠면을 펴든 순간 눈길을 끈 것은 평창의 동계올림픽 유치가능성을 다룬 기사였다. 반가운 마음에 기사를 읽었지만 제목이 심상치 않…
로빈 2010-12-10
9
“월드컵이 아니라 시티컵!” “사상 최악의 바글바글 월드컵!” 월드컵 개최지 선정결과로 인해 세계 축구팬들이 당혹해 하고 있다. 지난 2일 스위스 취리…
로빈 2010-12-05
8
‘특종없는 신문은 투수없는 야구다!’ 수습기자(修習記者)로 입사한 스포츠신문사 편집국 정중앙 벽에는 대형 액자가 걸려 있었다. 그걸 처음 본 순간 스…
로빈 2010-12-02
7
지영준이 마라톤에서 피날레 금메달을 따내며 대한민국이 중국 광주(廣州)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에서 종합 2위를 차지했다고 도하(都下) 언론이 보도했다 27…
로빈 2010-11-28
6
광저우 아시안게임이 슬그머니(?) 시작됐다. 슬그머니라는 표현은 과거와는 달리 한국 언론이 법석대며 떠들지 않았다는 뜻이다. 이유는 물론 G20 정상회의 때…
로빈 2010-11-14
5
최근 전남 영암에서 F1 그랑프리 대회가 개최됐다. 많은 한국사람들이 이번 기회에 F1이 포뮬러 원의 준말이고 경주용(競走用) 자동차 대회라는 것을 알게 됐…
로빈 2010-10-25
4
   ‘아~ 그랬구나.’ 지난 2월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에서 온 국민을 환호케 한 김연아(金姸兒)의 금빛 연기를 지켜본 후 나는 한가지 …
로빈 2010-09-09
3
  월드컵은 끝났지만 흥분의 잔상(殘像)은 여전히 남아 있다. 지금 한국 대표팀은 감독 선임문제가 관심사인 모양이다. 허정무(許丁茂) 감독이 일찌감…
로빈 2010-07-17
2
    “저게 스포츠야? 사기지?”  TV를 보던 아이가 말했다. 뭐라 할 말이 없다. 나도 아이와 똑같은 생각이니까. 월드컵이라…
로빈 2010-07-03
1
 ▲한국선수단이 우버컵 우승후 태극기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사진=국제배드민턴연맹>7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 스포츠가 세계 무대에서 빛을 낸다는 …
로빈 2010-06-05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USA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