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미국필진
·권이주의 美대륙을 달린다 (103)
·김동석의 워싱턴워치 (79)
·김중산의 LA별곡 (32)
·김태환의 한국현대사비화 (58)
·김현철의 세상보기 (41)
·노정훈의 세상속으로 (27)
·로빈의 스포테인먼트 (88)
·세등스님의 세상과 등불 (5)
·신필영의 삶의 뜨락에서 (34)
·오인동의 통일Corea (33)
·윌리엄 문의 워싱턴세상 (50)
·장호준의 Awesome Club (64)
·피터 김의 동해탈환 이야기 (52)
·한동춘의 퍽 환한 세상 (15)
·한종우의 시사아메리카 (13)
·홍정기의 오레곤통신 (1)
장호준의 Awesome Club
민족지도자 장준하선생의 3남 장호준 목사는 1999년 다문화목회를 위해 UCC(그리스도연합교회)의 코네티컷 컨퍼런스의 초청으로 미국에 왔다. 유콘(코네티컷대학) 스토어스 교회는 UCC의 회중교회 정치제도에 따라 평신도 목회를 하고 다양성 수용과 정의평화 운동을 기초로 한다. 헌금을 강제하지 않고 예배때 성경도 굳이 필요로 하지 않는다. 2007년부터 주중엔 초중학교 스쿨버스를 운전하고 주말엔 목회를 하고 있다.

총 게시물 64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64
    ‘신의 한수’라는 말이 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공동성명서>를 보면서 떠오른 말…
장호준 2018-06-13
63
      시인은 말 한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
장호준 2018-05-26
62
      오늘 새벽 스쿨버스 운행을 마치고 항소심(抗訴審) 재판을 맡아주기로 한 민변에 제출 할 ‘변호인 선임서’ 영사 인증을 위해 보…
장호준 2018-05-19
61
    예수 앞에 나서 하나님의 징표(徵標)를 보이라며 핏대 올리는 바리새파 율법주의자들과 사두개파 제사장들에게 예수가 말합니다. &n…
장호준 2018-05-16
60
 ‘조국은 우리 모두의 것이다’ 아버지 장준하
‘통일은 피눈물나는 청산과정부터’
    아버지께서는 <7.4 남북공동성명> 이후 박정희가 발표한 <6.23 평화통일에 대한 외교전략>에 대하여 <민족외교의 나아 갈 …
장호준 2018-05-14
59
 그곳에 사람들이 있었다
통일은 원래대로 돌려놓는 것이다
      나는 그곳에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기념탑에서, 개성 박물관과 성불사에서, 평양 지하철 그리…
장호준 2018-05-11
58
  ‘냉면삼락(冷麪三樂)’이란 것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냉면에는 세 가지 즐거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니 냉면…
장호준 2018-05-10
57
 백기완 선생님 부디 쾌차하십시오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나는 이 어른을 안다.   미국으로 떠나기 전 뵈었을 때 “저 녀석은 투사…
장호준 2018-05-08
56
 ‘절대권력은 절대 부패한다’의 오류
‘부정한 절대권력은 반드시 부패한다’
  싱가폴에서 살던 시절, 중국계 싱가폴 젊은이들과 정치에 관한 토론을 했던 적이 있었다.   당시 리콴유(李光耀 2015년 사망)가 총…
장호준 2018-05-05
55
  한국에서 신학교를 다닌 던 때 ‘교회사’ 과목을 가르쳤던 교수는 늘 시험 문항을 열 개쯤 미리 내 주고 시험 당일 날 그 중 서너 문항을 시험으로 내 …
장호준 2018-05-02
54
 불의에 침묵해서는 안된다
2018 사순절 이야기 - 에필로그
    나는 아버지로부터 역사적 신념을 물려받았습니다.   역사는 반드시 정의가 승리한다는 것이며, 정의가 승리하는 …
장호준 2018-04-30
53
 누가 좋은 사람인가
사순절 이야기 - 서른아홉 번째 편지
  잠언29:27 <착한 사람은 불의한 사람을 싫어하고 나쁜 사람은 바른 사람을 싫어한다.>   공자와 자공의 대…
장호준 2018-04-29
52
 4월에 동백꽃을 다는 이유
개신교목사로 회개합니다
       저는 지난 3월 18일 <제주 4.3 사건>에 ‘서북청년단’의 잔인한 만행적 학살(虐殺)이 있었다는 것과 평안도와 …
장호준 2018-04-26
51
 개가 짖는다고 같이 짖을텐가
사순절 이야기 - 서른여섯 번째 편지
  잠언 26:4 <미련한 사람이 어리석은 말을 할 때에는 대답하지 말아라. 너도 그와 같은 사람이 될까 두렵다.>   ‘개는 짖…
장호준 2018-04-25
50
        잊지 말자고 코네티컷 주립대학 비지팅 센터 앞에 있는 커다란 바위 위에 Rock Painting 을 했었…
장호준 2018-04-23
49
 ‘놀라운 문재인 멋진 김정은’
“통일로 가자!”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멋지다. 1984년 생으로 알려져 있으니 이제 서른 조금 넘은 나이인데 감정없는 말투와 어설픈 듯 웃는 모습으로 세계 …
장호준 2018-04-23
48
      “불의한 권력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지 않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동지 여러분…
장호준 2018-04-19
47
 “선거연령 낮춰라”
조국의 내일을 지켜갈 사람들
       선거연령을 낮추자고 하니,   친일 독재로 온갖 추악한 짓을 저지르고 더러운 재물을 긁어 모은…
장호준 2018-04-17
46
 재판받으러 오라구요?
사순절 이야기 - 서른두 번째 편지
Newsroh=장호준 칼럼니스트     잠언 22:1 <명예는 많은 재산보다 소중하고 존경받는 것은 금은보다 낫다.…
장호준 2018-04-14
45
 성서무오설은 무지한 신앙
사순절 이야기 - 서른한 번째 편지
    잠언 21:9, 19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사는 것이 낫다. 바가지 긁으며 괴롭히는 아내와 사…
장호준 2018-04-12
글쓰기
 1  2  3  4  맨끝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USA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