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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고 살다가 지하철 공짜로 타는 나이가 됐다. 더 늦기 전에 젊은 날의 로망이었던 세계일주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출가하듯 비장한 각오로 한국을 떠났다. 무대뽀 정신으로 좌충우돌하며 627일간 5대양 6대주를 달팽이처럼 느리게 누비고 돌아왔다. 지금도 꿈을 꾸며 설레이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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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68
 다합의 밤 문화
무슬림이 마초? 친절하고 가정적인 무슬림
무슬림이 마초? 친절하고 가정적인 무슬림     무슬림은 모두가 마초들인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다.담배는 피우지만 술은 마시지 않는다.여성들…
안정훈 2022-02-10
67
 마스크? 거리두기? 그게 뭔데?
장기배낭여행자의 쉘터, 다합
장기배낭여행자의 쉘터, 다합     다합은 아프리카 북단의 홍해 바닷가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   다합은 장기 배낭 여행자의 쉘터다. &…
안정훈 2022-02-08
66
 덕분에 힘이 난다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요즈음은 혼자서 지구 반대편을 여행해도 객창감(客窓感)을 전혀 느낄수가 없다.SNS라는 보이지 않는 다리로 실시간 연결되…
안정훈 2022-02-07
65
 거리에 마스크 쓴 사람이 없네
이집트 다합 풍경 2
이집트 다합 풍경 2     다합의 낮 기온은 15 ~20도다. 봄 날씨 같다. 열성 다이버들은 수온이 차가운데도 바다로 뛰어든다.바닷가를 걷다보면 …
안정훈 2022-02-03
64
 조마조마 했던 하루
조지아에서 이집트, 험난한 여정
조지아에서 이집트, 험난한 여정     조지아의 바투미에서 이집트 다합으로 오는 여정(旅程)이 순탄치 않았다.다합에 오자마자 The longest day …
안정훈 2022-02-03
63
 숙박비 10달러? 매력덩어리 다합
장기여행자의 블랙홀 이집트 다합에서
장기여행자의 블랙홀 이집트 다합에서     인터넷 사정이 좋지 않아서 일단 사진과 설명만 힘들게 올렸다. 늦은 밤에나 사정을 봐가며 디테일…
안정훈 2022-02-02
62
조지아 제2의 도시 바투미는 흑해와 마주하고 있는 휴양지(休養地)다.   가서보니 지중해를 마주하고 있는 세계적인 휴양 도시 터키의 안탈리아와 비슷하…
안정훈 2022-01-30
61
트빌리시를 떠나며 꽤 길게 정리하는 글을 썼는데 마지막 순간에 몽땅 날아가 버렸다. 엄청 당황스러웠다. 며칠 동안 다시 쓸 엄두가 나지 않았다.   바…
안정훈 2022-01-30
60
조지아에 오다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에 온지 벌써 나흘이 됐다. 이상하게 적응(適應)이 잘 안되서 아직도 어리버리 지내고 있다.   …
안정훈 2022-01-24
59
 터키의 마지막 하루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터키에서의 한달이 화살처럼 빨리 지나갔다.   조지아로 떠나기 전의 마지막 날 하루는 뭔가 좀 특별한 체험…
안정훈 2022-01-22
58
 원조 싼타의 고향
터키 Demre에 가다
터키 Demre에 가다     싼타클로스의 고향이 핀란드라고 잘못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다.나도 그랬다.최근에는 그린란드가 진짜 고향이라고 …
안정훈 2022-01-13
57
    설핏 잠이 들었는데 갑자기 폭죽 터지는 소리에 놀라서 깨었다.새해의 첫날을 터키의 안탈리아에서 요란한 폭죽소리를 들으며 맞이했다.액(…
안정훈 2022-01-07
56
 지중해 안탈리아 트레일에 넘치는 행복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서울은 영하 15도를 밑도는 한파가 몰아쳤다고 한다. 내가 있는 안탈리아는 영상 20도까지 올라가는 봄 날씨다.…
안정훈 2022-01-04
55
 지중해 바닷길을 걷다
21세기 짜르의 허거걱~ 마술
    오늘은 지중해를 끼고 끝없이 이어지는 바닷길을 따라 하루종일 걸었다.숙소 근처의 카냘티 비치에서 부터 시내쪽 뮤즈(박물관)까지 갔다가 …
안정훈 2022-01-03
54
 헤매는 여행자
안탈리아의 추억
안탈리아의 추억     안탈리아에 도착해서 첫날 밤을 자다깨다하며 잠을 설쳤더니 몸이 힘들어한다.오늘 하루는 나가지말고 푹 쉴까했지만 침대…
안정훈 2021-12-28
53
 쿨한 아재와 신박한 아재
안탈리아에 오다
안탈리아에 오다     열흘간 머물렀던 이스탄불을 떠나 안탈리아에 도착했다.몸 컨디션이 계속 좋지않아 회복을 기다리다보니 오래 있었다.이스…
안정훈 2021-12-27
52
 코로나? 터키는 완전히 딴세상
이스탄불에 와서 알게된 재미난 사실들
이스탄불에 와서 알게된 재미난 사실들   이스탄불에 도착한지 열흘이 지났다.바로 지중해의 안탈리아로 가려고 했지만 몸 컨디션이 좋지않아 회복(回復)…
안정훈 2021-12-24
51
    이스탄불에 도착한지 딱 일주일이 지났다. 계속 비가 내린다.원래는 지중해 쪽에 있는 날씨 좋은 휴양 도시인 안탈리아로 갈 생각이었는데 당…
안정훈 2021-12-20
50
    서울에서 터키의 이스탄불까지 거리는 7965km다.먼 곳이라서 낯설 것 같았는데 의외로 편안하다.인터넷에 넘쳐나는 추천 장소를 따라가지 않…
안정훈 2021-12-15
49
 고난을 이겨내는 여행
코시국에 왠 이스탄불?
코시국에 왠 이스탄불?     10월 30일날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서울로 올라왔다.위드 코로나 운운하기에 서둘러 준비해서 해외여행을 떠날 생…
안정훈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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