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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고 살다가 지하철 공짜로 타는 나이가 됐다. 더 늦기 전에 젊은 날의 로망이었던 세계일주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출가하듯 비장한 각오로 한국을 떠났다. 무대뽀 정신으로 좌충우돌하며 627일간 5대양 6대주를 달팽이처럼 느리게 누비고 돌아왔다. 지금도 꿈을 꾸며 설레이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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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66
 아뿔싸 야간택시 조심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I'll kill you”   나를 죽여버리겠단다.여긴 한국이 아니라 필리핀이다.힌국에서야 말다툼을 하다가 죽여버리겠…
안정훈 2023-04-18
165
 비로소 필리핀
나의 여행은 걷기
나의 여행은 걷기     오리엔탈 민도로 섬의 푸에르토 갈렐라로 왔다.비로소 제대로 된 필리핀을 만났다.세부, 마닐라, 클락은 내 취향이 아니었…
안정훈 2023-04-16
164
    세부에서는 백수 현지인 처럼 빈둥빈둥 지내고 있다.관광객과는 전혀 다른 장소와 분위기에서 지낸다.5년 넘게 여기서 살았기 때문이다.2년…
안정훈 2023-04-12
163
 필리핀 세부로 문병 온 사연
세부에서 만난 사람들
밤 뱅기로 발리를 떠났다.마닐라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탔다.당일 아침에 세부에 도착했다.너무 익숙한 곳이라 여행 온 느낌이 전혀 안든다.세부에는 항상 말로만 …
안정훈 2023-04-04
162
 몽키 포레스트
침묵의 날..발리에서
침묵의 날..발리에서     우붓의 다운 타운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힌두교 신화에 원숭이가 큰 공을 세웠다는 내용이 있단다.발리에…
안정훈 2023-04-01
161
 발리에서 만나요
우붓, 쫌 힘들다
우붓, 쫌 힘들다     옷깃만 스쳐도 억겁(億劫)의 인연(因緣)이란다.발리의 우붓에서 페친을 만났다.수억겁의 인연이다.처음 만났지만 오래 전 …
안정훈 2023-03-27
160
 호치민 워킹스트리트
발리행 뱅기를 놓치다
발리행 뱅기를 놓치다     나트랑에서 밤 버스를 타고 호치민으로 왔다.밤 9시에 나트랑을 출발했다.다음날 새벽 5시에 호치민의 여행자 거리에 …
안정훈 2023-03-24
159
 베트남 기차 여행
나트랑 바다멍
나트랑 바다멍     다낭에서 나뜨랑으로 갈 때 일부러 야간 열차를 탔다.모든 교통 수단을 다 체험해 보고 싶어서였다.비행기, 배, 버스, 기차, …
안정훈 2023-03-20
158
 여행인가 유랑인가
솔로 배낭 여행자가 본 다낭
솔로 배낭 여행자가 본 다낭   재작년 12월 8일 한국을 떠났다.오늘이 딱 1년 3개월이 되는 날이다.날짜로 따져보니 455일이다.햇수로는 3년을 길 위…
안정훈 2023-03-17
157
 너는 상행선, 나는 하행선
쫄깃쫄깃 라오스-베트남 국경 넘기
쫄깃쫄깃 라오스-베트남 국경 넘기     라오스의 팍세에서 국경 도시인 앗타푸로 가는 미니버스에는 나 말고 외국인 커플 두 명이 타고 있었다.…
안정훈 2023-03-16
156
 풍경을 가슴에만 담기로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핸드폰 카메라가 먹통이 됐다.삼성 본사에 메일로 문의했다.바로 자세한 조치 방법을 보내왔다.열심히 읽어보고 …
안정훈 2023-03-11
155
 커피 여행, 볼라벤 고원
두번째 지구별 유랑 471일째
두번째 지구별 유랑 471일째     태국에서 38일을 보냈다.태국은 나에겐 너무 번잡한 여행지였다.상대적으로 한적한 라오스로 옮겨왔다.태국의 …
안정훈 2023-03-06
154
 어쩌다 라오스 종단 여행
갓성비 쩌는 고기 뷔페
갓성비 쩌는 고기 뷔페     지금 비엔티안을 떠나 라오스의 남쪽 땅으로 가고있다. 남부의 첫번째 도시라고 할 수 있는 타켁 (Thakhek) 행 버…
안정훈 2023-03-03
153
 여기가 한국이야? 라오스야?
걸어서 방비엥 구석구석
    '꽃청춘' 방영이후 방비엥 시내에는 한국어 간판(看板)이 크게 늘었다.영어, 중국어 간판과 함께 곳곳에 걸려있다.아무래도 한국 사람의 눈에…
안정훈 2023-02-24
152
<블루라군 1>   방비엥에는 여러개의 블루라군이 있다.그 중에서도 원조가 블루라군 1(one)이다. 시내에서 가장 가깝다.진입 도로의 포장 상태가 …
안정훈 2023-02-20
151
 인구가 2만5천 명에 불과한 작은 시골 마을 방비엥.수 많은 여행자들이 몰려오는 이유가 무얼까?소박함 때문인것 같다.나즈막한 산들이 마을 주변을 병풍…
안정훈 2023-02-18
150
 메콩강 슬로우보트에서 책읽기
라오스 루앙프라방 회복여행
  1박 2일의 메콩강 슬로우 보트 여행을 잘 마쳤다.첫날은 라오스 국경 마을인 훼이사이를 아침 11시에 출발해서 중간 지점인 Pak beng에 오후 5시 반에…
안정훈 2023-02-11
149
 삼겹살 민족
메콩강의 슬로우보트
메콩강의 슬로우보트     치앙라이에서는 숙소가 바로 한국 식당 앞이었다.저녁 마다 관광 버스에서 한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내린다.식당 테이…
안정훈 2023-02-08
148
 안녕 빠이
치앙마이 치앙라이
치앙마이 치앙라이     빠이랑 빠이빠이하고치앙마이를 거쳐 치앙라이로 왔다.빠이는 방콕에서 812km 떨어져 있다.치앙마이에서는 130km 북쪽에 …
안정훈 2023-02-06
147
 지구별에서 만난 잊지못할 사람들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미얀마와 접하고 있는태국의 북쪽 지방 메홍손 프로빈스의 빠이에 와 있다. 하고 싶은것도 없고 보고 싶은것도 없다.바쁠것…
안정훈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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