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세계필진
·김원일의 모스크바 뉴스 (71)
·김응주의 일본속 거듭나기 (7)
·배영훈의 인도차이나통신 (1)
·빈무덤의 배낭여행기 (102)
·쌈낭의 알로 메콩강 (31)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262)
·이홍천의 일본통신 (4)
·장의수의 지구마을 둘러보기 (24)
·제홍태의 발칸반도에서 (14)
·최경자의 남아공통신 (69)
·황선국 시인의 몽골이야기 (15)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고 살다가 지하철 공짜로 타는 나이가 됐다. 더 늦기 전에 젊은 날의 로망이었던 세계일주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출가하듯 비장한 각오로 한국을 떠났다. 무대뽀 정신으로 좌충우돌하며 627일간 5대양 6대주를 달팽이처럼 느리게 누비고 돌아왔다. 지금도 꿈을 꾸며 설레이며 산다

총 게시물 262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42
 알고보니 재미있는 나라 엘살바도르
안정훈의 ‘사람사는 이야기’
안정훈의 ‘사람사는 이야기’     엘살바도르하면 매우 위험한 국가라는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그런데 알고보니 참 재미있는 나라다.  …
안정훈 2024-11-29
241
감사의 여행   먼저 밝혀둔다.난 불법 체류자가 아니다.단지 오버 스테이 한것 뿐이다. ㅠㅠ엘살바도르로 가는 버스표를 예매하러 갔다.여권을 확인하더…
안정훈 2024-11-22
240
    오늘은 토요일.다른 날 보다 이른 시간에 교민 몇 분이 놀러와서 모국어 배틀을 벌였다.나 보고 어디 어디를 가봤느냐?고 묻는다.미라 플로레스…
안정훈 2024-11-14
239
과테마라 시티에는 버스 노선이 잘 되있는 편이다.요금도 싸다(5캐찰 )그러나 내가 만났던 20년 넘게 산 교민들도 버스를 타 본 사람은 없었다.가장 큰 이유는 …
안정훈 2024-11-03
238
체 게바라가 혁명을 잠시 내려 놓았던 아티틀란 호수     아티틀란 호수는 과테말라에서 세번째로 큰 호수다.그런데도 세계 3대 호수 중에 하나…
안정훈 2024-10-26
237
 안티구아 시장 풍경
과테말라에서
과테말라에서     내 여행의 주 관심은 현재 그리고 사람이다.가는 곳 마다 재래 시장과 카페와 골목길을 찾는다.시장은 서민들의 삶이 담겨있다…
안정훈 2024-10-22
236
 마야인의 몽골 반점
Tikal 상념 - 세계 여행 D+89.
Tikal 상념 - 세계 여행 D+89.     티칼의 마야인들은 몽골 반점을 갖고있다.그들 스스로 자신들의 조상이 아시아에서 건너왔다고 말한다.한국인…
안정훈 2024-10-14
235
벨리즈로 급턴한 사연     사서 고생을 자초(自招)했다.디지털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아날로그 감성을 따른 댓가다.원래는 멕시코의 바칼라르에…
안정훈 2024-10-08
234
 멕시코 툴룸에 오다
나를 만나는 여행
나를 만나는 여행     미국에서 바로 멕시코의 툴룸으로 왔다.귀국 뱅기표는 엿 바꿔 먹었다.툴룸 오 일 째다.바다도 세노떼도 고성도 안갔다.매…
안정훈 2024-10-06
233
 결국은 사람이더라
포틀랜드 트레킹
- 미쿡 캐나다 노마드 D+73. 8월 25일     시애틀에서 샌프란시스코 까지는 1,300km다.하루에 가기에는 멀다.샌프란시스코에서 28일에 출국 예정…
안정훈 2024-09-17
232
 록키는 안개에 젖어
- 미쿡 캐나다 노마드 D+69. 8월 21일.
- 미쿡 캐나다 노마드 D+69. 8월 21일.     캘거리를 떠나 밴프로 간다.록키를 보기 위해서다.캘거리 부터는 높은 산들이 펼쳐진다.비가 오면서 …
안정훈 2024-09-16
231
 캐나다로 가는 길
- 미쿡 노마드 D+64. 8월 16일
- 미쿡 노마드 D+64. 8월 16일   여행이 종반부로 들어섰다.열흘 정도 남았다.이제 캐나다로 넘어 간다. 캐나다 동서 횡단을 해보려고한다.토론토에서 밴…
안정훈 2024-09-12
230
 키웨스트에서 헤밍웨이를 만나다
미쿡 노마드 D+60. 8월12일.
- 미쿡 노마드 D+60. 8월12일.     키웨스트에 가고 싶었던 진짜 큰 이유가 있다.헤밍웨이 하우스를 가보고 싶어서다.1930년 대를 그 곳에서 살…
안정훈 2024-09-10
229
 물위의 길을 가다 키웨스트!
100달러 그 까이꺼 ‘포기도 지혜다’
100달러 그 까이꺼 ‘포기도 지혜다’- 미쿡 노마드 D+58. 8월 10일     원래는 오늘 루이지애나 주의 뉴올리언스 에서 플로리다 주의 잭슨 빌까…
안정훈 2024-09-05
228
 예술의 도시 싼타페
미쿡 노마드 D+54. 8월6일.
-미쿡 노마드 D+54. 8월6일.     미국 속의 멕시코 도시다.이국적인 정취(情趣)가 물씬 풍긴다.원래는 멕시코 땅이었다.미국 땅이 된 이후에도 …
안정훈 2024-09-03
227
 기의 땅 쎄도나
미쿡 노마드 D+49. 8월 1일
- 미쿡 노마드 D+49. 8월 1일.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에서 600여 km 달려 세도나로 왔다.애리조나 사막 한가운데 솟아있는 붉은 바위산이 경…
안정훈 2024-08-26
226
- 미쿡 노마드 D+44. 7월 27일   산호세에서 바닷길로 나가 싼타 바바라까지 갈 생각이었다.그런데 이정표(里程標)를 보니 실리콘 밸리가 턱 밑에 있다.…
안정훈 2024-08-24
225
- 미쿡 노마드 D+38. 7월 21일.  워싱턴에서 샌프란시스코로 다시 돌아간다.4,500km 빠께(밖에) 안된다.두 번째 가는거라멀게 느껴지지가 않는다.지상에서…
안정훈 2024-08-17
224
미쿡 노마드 D+33. 7월16일.   마테오와 작별의 포옹을했다.지구별 어디에선가 또다시 만나자고 무언의 다짐을 했다.메인주의 브런즈윅에서 뉴욕으로 간…
안정훈 2024-08-01
223
 여행을 떠나요
나이야~가라!
-미쿡 노마드 D+29. 7월 12일.   오늘은 시카고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왔다.540마일(860km)이다.구글 맵에는 8시간 걸리는걸로 나온다.그런데 낭배(낭…
안정훈 2024-07-23
글쓰기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