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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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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주의 일본속 거듭나기 (7)
·배영훈의 인도차이나통신 (1)
·빈무덤의 배낭여행기 (102)
·쌈낭의 알로 메콩강 (31)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186)
·이홍천의 일본통신 (4)
·장의수의 지구마을 둘러보기 (24)
·제홍태의 발칸반도에서 (14)
·최경자의 남아공통신 (66)
·황선국 시인의 몽골이야기 (15)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고 살다가 지하철 공짜로 타는 나이가 됐다. 더 늦기 전에 젊은 날의 로망이었던 세계일주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출가하듯 비장한 각오로 한국을 떠났다. 무대뽀 정신으로 좌충우돌하며 627일간 5대양 6대주를 달팽이처럼 느리게 누비고 돌아왔다. 지금도 꿈을 꾸며 설레이며 산다

총 게시물 186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46
나는 근래 몇 년 동안 집에서 설날을 맞은 적이 없다.늘 길 위에 있었다.60살 까지는 나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살았다.그만하면 된거다.인생 2막은 내가 하고 …
안정훈 2023-01-27
145
 느린 여행은 실패가 없다
굿바이 카오산 로드(Khaosan road)
굿바이 카오산 로드(Khaosan road)     2주일 전에 방글라데시에서 태국으로 왔다.내내 여행자 거리인 카오산 로드에서만 지냈다.길거리 음식을 …
안정훈 2023-01-27
144
12월 27일. 방글라데시에서 방콕으로 왔다.여행자 거리인 카오산 로드에서 9일째 방콕하고 있다.오늘 다시 숙소를 연장했다.마당 넓은 이 집이 좋다.가격까지 착…
안정훈 2023-01-23
143
 방글라데시 알쓸신잡
눈누난나 ^^ 방글라데시 4
눈누난나 ^^ 방글라데시 4  알쓸신잡은 '알아봤자 별로 쓸데가 없는 신기한 잡학 사전'의 줄임말이다.그래도 재미는 있다.방글라데시 알쓸신잡이 그렇다.…
안정훈 2023-01-20
142
 오늘이 가장 청춘이다
‘눈누난다 방글라’ 2편
‘눈누난다 방글라’ 2편     '눈누난나 방글라데시 2편'을 이어가기 전에 먼저 마음 독하게 먹고 딴 소리 부터 한마디 해야겠다.방글라데시는 …
안정훈 2023-01-17
141
 눈누난나^^ 방글라데시 1
영혼 털리고, 삥 뜯기고, 모기 물리고, 매연 마셔가며 눈누난나~
영혼 털리고, 삥 뜯기고, 모기 물리고, 매연 마셔가며 눈누난나~   1. 12월 22일. 밤 늦게 방글라데시의 수도인 다카 공항에 도착했…
안정훈 2023-01-16
140
 뉴델리의 추억
인도 인연들과 한식당 특공
인도 인연들과 한식당 특공     1. 378일 동안 여행하면서 나 보다 나이가 많은 한국인 여행자를 처음으로 만났다.부부가 네팔에서 2개월 동안 …
안정훈 2023-01-07
139
 겨울 나라에서 가을 나라
콧물이여 안녕!
콧물이여 안녕!     1.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에서 밤 0시 50분에 출발해서 카자흐스탄의 알마티 공항에서 4시간 기다렸다가 환승(換乘)해…
안정훈 2023-01-04
138
 굽이굽이 사연많은 타지키스탄
‘아~ 놔! 자꾸 붙잡지 말라니까’
‘아~ 놔! 자꾸 붙잡지 말라니까’  타지키스탄으로 갈 때도 굽이굽이 사연(事緣)이 많았다.그런데 올 때는 더 많았다.인도로 가는 뱅기를 타기 위해 우즈…
안정훈 2022-12-29
137
 든든한 친구 아미루
'간만에 나이트클럽'
'간만에 나이트클럽'     타직 국경을 넘어 오는 합승 택시 안에서 만났던 현지인 아미루의 초대를 받았다.아미루는 타직의 수도 두샨베에서 현…
안정훈 2022-12-29
136
 타지키스탄으로 가는 험난했던 하루
호랑이굴로 들어가는 기분
호랑이굴로 들어가는 기분     우즈벡의 사마르칸트 숙소에서 얀덱스 앱으로 택시를 불러서 혼자 타고 국경까지 다이렉트로 갔다. (택시비 …
안정훈 2022-12-22
135
 혼자 여행이 불편하지 않은 이유
두번째 지구별 여행 365일째
두번째 지구별 여행 365일째   12월 8일로 한국을 떠난지 딱 1년이 됐다.일년 동안 터키, 아프리카 11개 나라, 코카서스 3국, 중앙 아시아의 스탄 4개 나…
안정훈 2022-12-18
134
  이식쿨 호수로 가기 위해 마슈르카(미니 버스)를 탔다.키르키스탄의 수도아 비슈케크(Bishkek)에서 호숫가 도시인 카라콜(karakol)로 가는데는 7시간 …
안정훈 2022-12-16
133
 아르메니아 제노사이드
카자흐, 키르기스 '스탄 나라들'
카자흐, 키르기스 '스탄 나라들'     Genocide는 '인종 말살'이라는 뜻이다.나치 독일에 의해 저질러진 유태인 학살이 가장 큰 규모다.홀로코스…
안정훈 2022-12-11
132
 아르메니아에서 느끼는 전쟁의 역설
두번째 세계 여행 342일 째
두번째 세계 여행 342일 째     아르메니아에 온지 닷새가 지났다.코카서스 3국(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아르메니아) 중에서는 그 중 날씨가 따뜻…
안정훈 2022-11-28
131
Gobustan Mud Volcano     우리 나라 서해안의 갯벌에서 매년 열리는 머드 축제는 인기가 높다.아제르바이잔에서는 특이하게도 땅 밑에서 가스…
안정훈 2022-11-21
130
 터키에서 ‘불의나라’ 아제르바이잔으로
<이스탄불 이스티크랄 거리>
<이스탄불 이스티크랄 거리>     내가 이스탄불에서 가장 좋아하는 거리다.활기와 자유분방한 분위기가 좋다.탁심 광장에서 튀넬 역까지 …
안정훈 2022-11-14
129
 굿바이 안탈리아
터키 20일 자동차 여행 중
터키 20일 자동차 여행 중     4박5일 간의 안탈리아 여행을 마쳤다.지금은 콘야로 가는 중이다.안탈리아에서 첫 날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었…
안정훈 2022-11-12
128
 칠순 잔치의 피날레
패러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페티예에 가기로 한건 두가지 이유 때문이다.하나는 페티예에서 안탈리아 까지 이어지는 바닷길을 여유있게 돌아보고 싶어서다…
안정훈 2022-11-03
127
  일행 중에 한 명이 카톨릭 신자다.에페소스에 있는 성모 마리아 생가(Ephesus House of vergin Mary)를 꼭 가보고 싶다고 해서 함께 갔다.덕분에 성…
안정훈 202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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