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세계필진
·김원일의 모스크바 뉴스 (71)
·김응주의 일본속 거듭나기 (7)
·배영훈의 인도차이나통신 (1)
·빈무덤의 배낭여행기 (102)
·쌈낭의 알로 메콩강 (31)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262)
·이홍천의 일본통신 (4)
·장의수의 지구마을 둘러보기 (24)
·제홍태의 발칸반도에서 (14)
·최경자의 남아공통신 (69)
·황선국 시인의 몽골이야기 (15)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고 살다가 지하철 공짜로 타는 나이가 됐다. 더 늦기 전에 젊은 날의 로망이었던 세계일주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출가하듯 비장한 각오로 한국을 떠났다. 무대뽀 정신으로 좌충우돌하며 627일간 5대양 6대주를 달팽이처럼 느리게 누비고 돌아왔다. 지금도 꿈을 꾸며 설레이며 산다

총 게시물 262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62
정말 오랫만에 중학교 동창을 만났다.그 때 우린 같은 서클의 멤버였다.조흥은행에 오래 다녔다.퇴직하고 영등포 청담 어학원을 30여년간 운영하는 이준호다.뇌…
안정훈 2025-11-07
261
 아름다운 청년 김승필
안정훈의 사람사는 이야기
  1992년생 김 승필.그를 처음 만난건 아시아의 촌구석 어느 호스텔이었습니다.저녁마다 장박하는 배낭족들이 모여 날 밤을 새웠습니다.삼겹살 파뤼를 …
안정훈 2025-11-01
260
 엄마 사랑해~
오마니 사랑혀~
오마니 사랑혀~   우리 오마니는 40년 전에 돌아가셨어요.유언에 따라 태평양 바다에서 쉬게 해드렸습니다.해양장(海洋葬) 혹은 바다장이라고 하지요.그 …
안정훈 2025-10-08
259
  평택 대학교에서 주관하는 <꽃중년 은퇴 설계 과정>에서 <은퇴와 여행> 강연을 하고왔다.장소가 부산이라서 하루 전 날 내려가서 1박2일…
안정훈 2025-10-02
258
  증평에 있는 페친의 농막에 초대를 받았다.농막 쥔장이 2년 동안 KOICA에서 일하게 됐단다.출국 날짜가 촉박해서 급하게 약속을 잡았다.지난 달에도 …
안정훈 2025-09-06
257
  1. 갈라파고스는 남미의 에콰도르에서 서쪽으로 1천km 떨어진 태평양의 화산섬이다.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잘 유지하고있다.고립된 섬이라 다른 곳에서…
안정훈 2025-07-27
256
  1. 싸대기란손바닥으로 상대의 뺨을 쎄게 후려치는 아주아주 나쁜 짓이다.귀싸대기를 맞으면 정신적 충격과 모욕감, 혐오감과 자존감 상실을 초래(招…
안정훈 2025-07-19
255
  프로펠러 앞에서 선풍기를 돌렸다.가왕들 앞에서 돼지 멱따는 소리로 노래를 뽑았다. <여행 이야기꾼 모임>에서 강연을 했다.<여꾼모>는 …
안정훈 2025-07-04
254
  1.문득 그 섬에 가고 싶었다.바다 성애자들을 유혹하는 매혹적인 섬이다.몰타는 유럽의 제주도 같은 섬이다.여행 칼럼니스트들은 지중해의 다이아몬드…
안정훈 2025-06-08
253
  마드리드 ~ 몰타 ~ 바르셀로나 ~ 인천으로 이어지는 여정이었다.스페인은 몰타로 갔다가 귀국하기 위한 경유지였다.몰타가 주(主)였다.마드리드와 바…
안정훈 2025-06-04
252
아찔한 교통사고     과테말라 시티에서 스페인의 마드리드까지는 17시간이 걸렸다.몸 컨디션이 팥죽이다.시차적응(時差適應)이 안된다.머리는 …
안정훈 2025-05-18
251
길에서 배우는 긍정의 마인드     북중남미 여행이 끝나간다.멕시코에서 스페인으로 갔다가 몰타를 거쳐 귀국하려고했다.뭔가 아쉽다.이번에 미…
안정훈 2025-05-06
250
    늦은밤, 혼자서 드라마를 보다가 눈물 콧물을 질질 짰다.18살/19살 청춘들의 사랑질 장면 때문이다.54년 전의 추억(追憶)이 저절로 떠올랐다.내…
안정훈 2025-04-11
249
 사람이 최고의 명약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9달 동안의 지구별 유랑을 마치고 돌아온지도 어느덧 한 달이 흘렀다.몸이 골병든것 같았다.내내 앓는 소리, 죽는 소리만 해댔다.어느 날 아침 눈 뜨지 못…
안정훈 2025-04-08
248
 여행고수들 폭풍수다
결이 맞는 사람들
결이 맞는 사람들     귀국하고 나서 계속 몸을 추스리고 있지만 회복이 더디다.특히 의례적인 모임에 나가서 사람들을 만나면 기가 빨린듯 피곤…
안정훈 2025-04-01
247
 아홉달간의 지구한바퀴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지구를 털레털레 한바퀴 돌고 돌아왔다.9달 만이다.   미쿡, 캐나다 / 멕시코 / 벨리즈, 과테말라, 엘…
안정훈 2025-03-24
246
 치유와 휴식의 시간
I am a slow walker
I am a slow walker     중미를 여행하면서 남부끄러운 사고가 있었다.길을 걷다가 발을 헛딛어서 1m 정도의 턱이 진 차도로 떨어졌다.다행히 빨…
안정훈 2024-12-28
245
 내 인생의 마지막 긴 유랑
코스타리카에서
코스타리카는 스페인어로 풍요로운 해안이라는 뜻이다.이름이 멋지고 아름다울것 같아서 끌렸다중앙 아메리카의 니카라과와 파나마 사이에 있다.서쪽은 태평양 …
안정훈 2024-12-23
244
 유랑의 이유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여행을 떠난지 5개월이 되어간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중앙아메리카 7개국을 거쳐왔다.7년 전에 갔던 남미…
안정훈 2024-12-16
243
천사 Marlron  Tica 버스를 타고 아침 9시에 출발했다.중간에 고장이 났다.기사가 2시간 동안 무더위에 낑낑대며 애를 썼지만 허사다.회사측이 조치를 한…
안정훈 2024-12-12
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