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
|
262 |
정말 오랫만에 중학교 동창을 만났다.그 때 우린 같은 서클의 멤버였다.조흥은행에 오래 다녔다.퇴직하고 영등포 청담 어학원을 30여년간 운영하는 이준호다.뇌… |
안정훈 | 2025-11-07 |
|
|
261 |
1992년생 김 승필.그를 처음 만난건 아시아의 촌구석 어느 호스텔이었습니다.저녁마다 장박하는 배낭족들이 모여 날 밤을 새웠습니다.삼겹살 파뤼를 … |
안정훈 | 2025-11-01 |
|
|
260 |
오마니 사랑혀~ 우리 오마니는 40년 전에 돌아가셨어요.유언에 따라 태평양 바다에서 쉬게 해드렸습니다.해양장(海洋葬) 혹은 바다장이라고 하지요.그 … |
안정훈 | 2025-10-08 |
|
|
259 |
평택 대학교에서 주관하는 <꽃중년 은퇴 설계 과정>에서 <은퇴와 여행> 강연을 하고왔다.장소가 부산이라서 하루 전 날 내려가서 1박2일… |
안정훈 | 2025-10-02 |
|
|
258 |
증평에 있는 페친의 농막에 초대를 받았다.농막 쥔장이 2년 동안 KOICA에서 일하게 됐단다.출국 날짜가 촉박해서 급하게 약속을 잡았다.지난 달에도 … |
안정훈 | 2025-09-06 |
|
|
257 |
1. 갈라파고스는 남미의 에콰도르에서 서쪽으로 1천km 떨어진 태평양의 화산섬이다.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잘 유지하고있다.고립된 섬이라 다른 곳에서… |
안정훈 | 2025-07-27 |
|
|
256 |
1. 싸대기란손바닥으로 상대의 뺨을 쎄게 후려치는 아주아주 나쁜 짓이다.귀싸대기를 맞으면 정신적 충격과 모욕감, 혐오감과 자존감 상실을 초래(招… |
안정훈 | 2025-07-19 |
|
|
255 |
프로펠러 앞에서 선풍기를 돌렸다.가왕들 앞에서 돼지 멱따는 소리로 노래를 뽑았다. <여행 이야기꾼 모임>에서 강연을 했다.<여꾼모>는 … |
안정훈 | 2025-07-04 |
|
|
254 |
1.문득 그 섬에 가고 싶었다.바다 성애자들을 유혹하는 매혹적인 섬이다.몰타는 유럽의 제주도 같은 섬이다.여행 칼럼니스트들은 지중해의 다이아몬드… |
안정훈 | 2025-06-08 |
|
|
253 |
마드리드 ~ 몰타 ~ 바르셀로나 ~ 인천으로 이어지는 여정이었다.스페인은 몰타로 갔다가 귀국하기 위한 경유지였다.몰타가 주(主)였다.마드리드와 바… |
안정훈 | 2025-06-04 |
|
|
252 |
아찔한 교통사고 과테말라 시티에서 스페인의 마드리드까지는 17시간이 걸렸다.몸 컨디션이 팥죽이다.시차적응(時差適應)이 안된다.머리는 … |
안정훈 | 2025-05-18 |
|
|
251 |
길에서 배우는 긍정의 마인드 북중남미 여행이 끝나간다.멕시코에서 스페인으로 갔다가 몰타를 거쳐 귀국하려고했다.뭔가 아쉽다.이번에 미… |
안정훈 | 2025-05-06 |
|
|
250 |
늦은밤, 혼자서 드라마를 보다가 눈물 콧물을 질질 짰다.18살/19살 청춘들의 사랑질 장면 때문이다.54년 전의 추억(追憶)이 저절로 떠올랐다.내… |
안정훈 | 2025-04-11 |
|
|
249 |
9달 동안의 지구별 유랑을 마치고 돌아온지도 어느덧 한 달이 흘렀다.몸이 골병든것 같았다.내내 앓는 소리, 죽는 소리만 해댔다.어느 날 아침 눈 뜨지 못… |
안정훈 | 2025-04-08 |
|
|
248 |
결이 맞는 사람들 귀국하고 나서 계속 몸을 추스리고 있지만 회복이 더디다.특히 의례적인 모임에 나가서 사람들을 만나면 기가 빨린듯 피곤… |
안정훈 | 2025-04-01 |
|
|
247 |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지구를 털레털레 한바퀴 돌고 돌아왔다.9달 만이다. 미쿡, 캐나다 / 멕시코 / 벨리즈, 과테말라, 엘… |
안정훈 | 2025-03-24 |
|
|
246 |
I am a slow walker 중미를 여행하면서 남부끄러운 사고가 있었다.길을 걷다가 발을 헛딛어서 1m 정도의 턱이 진 차도로 떨어졌다.다행히 빨… |
안정훈 | 2024-12-28 |
|
|
245 |
코스타리카는 스페인어로 풍요로운 해안이라는 뜻이다.이름이 멋지고 아름다울것 같아서 끌렸다중앙 아메리카의 니카라과와 파나마 사이에 있다.서쪽은 태평양 … |
안정훈 | 2024-12-23 |
|
|
244 |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여행을 떠난지 5개월이 되어간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중앙아메리카 7개국을 거쳐왔다.7년 전에 갔던 남미… |
안정훈 | 2024-12-16 |
|
|
243 |
천사 Marlron Tica 버스를 타고 아침 9시에 출발했다.중간에 고장이 났다.기사가 2시간 동안 무더위에 낑낑대며 애를 썼지만 허사다.회사측이 조치를 한… |
안정훈 | 2024-12-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