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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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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
오후 4시 울란바트로를 출발했다.테를지 국립공원으로 말 타러 가는 길이다.비가 장난이 아니다.와이퍼가 힘들어 한다.미쳤다.이렇게 비가 … |
안정훈 | 2023-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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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몽골에서 최교수를 만났다.나랑은 인연이 많이 겹친다.요상한 고등학교 후배다.왜 요상 하냐고?교가에 학교 이름… |
안정훈 | 2023-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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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
몽골 최대 명절 몽골인 N이 차를 가지고 왔다.나담 축제의 하일라이트인 말 경주를 보여주기 위해서다.보자마자 "해피 나담!"이라고 인사를 … |
안정훈 | 2023-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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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
1. 몽골과 몽고의 차이.몽골은 용맹한 몽고족이 세운 나라라는 뜻이다.반면에 몽고는 무지몽매할 '몽'에다 옛 '고'자다.변방의 오랑캐라고 비하하는 뜻을 갖는다… |
안정훈 | 2023-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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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
살다보니 별별 희한한 경험을 다한다.사막의 나라인 몽골에서 수재민(水災民)이 되었다.내 평생에 처음으로 피난 보따리 챙겨서 대피했다.이… |
안정훈 | 2023-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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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
고비 사막은 아름다웠다.내가 가봤던 아프리카의 사하라나 나미브 사막도 좋았었다. 남미의 와카치나 사막과 오아시스도 멋졌다.중동의 황량… |
안정훈 | 2023-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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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
몽골 남서부 핫플 코스(GOBI DESERT)를 간다.4박 5일의 여정이다.포인트는 4곳이다.1. 차강 소브라가 (몽골의 그랜드 캐년)2. 율린암(얼음의 계곡)3.… |
안정훈 | 2023-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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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
몽골 15일 째 몽골에 온지 보름이 지났다.감탄사(感歎詞)를 달고 산다.심쿵 심쿵하다.파아란 하늘과 하얀 구름 때문이다.완죤 미쳤다.나만 … |
안정훈 | 2023-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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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주 시작한 이유 4시간 동안 말을 탔다.몽골의 대자연과 함께하니 천상유희다.기분이 업 되어 힘든줄 모른다. 하지만 다음날 일어나면 … |
안정훈 | 2023-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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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셋째날 느즈막히 한국식당에 가서 아점 먹고 하루를 시작한다.염소탕이 맛나고 푸짐하다.가격은 만원 정도.하루 종일 배가 든든하다.오… |
안정훈 | 2023-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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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새벽 5시 반저절로 눈이 떠진다.6시 반에 딸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출발. 공항길이 막히지 않는다.7시반, 인천공항 도착.출… |
안정훈 | 2023-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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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여행작가 안정훈의 여행수다 시니어 여행작가 안정훈 그리고페친들이 함께 한 <여행 수다>가 성황리에 끝났습니다.백수가 과로… |
안정훈 | 2023-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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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보츠와나에서 나를 추장 처럼 받들어 총! 해준 조남연 후배와 서울에서 다시 만났다.그는 26년여의 아프리카 생활을 정리하고 영구 귀국했… |
안정훈 | 2023-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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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작가의 '가슴 뛰는대로 가면 돼' 페친 Kim Esther님이 책을 냈다.김 별이라는 예쁜 작가명을 썼더라.환갑 나이에도 소녀 감성이다.오랫… |
안정훈 | 2023-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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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귀국해서 보니 가정(家庭)의 달 5월이다. 주로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냈다. 손주들의 할지 사랑이 하늘을 … |
안정훈 | 2023-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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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소감---제법 단단해졌다.쓴 맛도 나름 괜찮더라.영혼이 가출해도 불편하지 않더라.감사와 긍정의 마음이 유랑(流… |
안정훈 | 2023-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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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I'll kill you” 나를 죽여버리겠단다.여긴 한국이 아니라 필리핀이다.힌국에서야 말다툼을 하다가 죽여버리겠… |
안정훈 | 2023-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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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
나의 여행은 걷기 오리엔탈 민도로 섬의 푸에르토 갈렐라로 왔다.비로소 제대로 된 필리핀을 만났다.세부, 마닐라, 클락은 내 취향이 아니었… |
안정훈 | 2023-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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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
세부에서는 백수 현지인 처럼 빈둥빈둥 지내고 있다.관광객과는 전혀 다른 장소와 분위기에서 지낸다.5년 넘게 여기서 살았기 때문이다.2년… |
안정훈 | 2023-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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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
밤 뱅기로 발리를 떠났다.마닐라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탔다.당일 아침에 세부에 도착했다.너무 익숙한 곳이라 여행 온 느낌이 전혀 안든다.세부에는 항상 말로만 … |
안정훈 | 2023-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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