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한국필진
·강명구의 마라톤문학 (269)
·국인남의 불편한 진실 (11)
·김영기의 민족생명체 (18)
·김정권(Quentin Kim)의 음악 (6)
·김지영의 Time Surfing (25)
·김해성목사의 지구촌 사랑나누기 (62)
·노이경의 사람과 사람사이 (2)
·박기태의 세계로가는 반크 (111)
·박상건의 삶과 미디어 읽기 (5)
·서경덕의 글로벌코리아 (3)
·소곤이의 세상뒷담화 (162)
·유현희의 지구사랑이야기 (12)
·이래경의 격동세계 (94)
·이재봉의 평화세상 (86)
·이춘호의 이야기가 있는 풍경 (5)
·정진숙의 서울 to 뉴욕 (22)
·최보나의 세상속으로 (7)
·켄의 글쟁이가 키우는 물고기 (6)
·한종인의 시어골 편지 (74)
·혜문스님의 제자리찾기 (27)
·황룡의 횡설수설 (100)
·흰머리소년의 섞어찌게 세상 (10)
강명구의 마라톤문학
저는 절대로 엘리트 마라토너가 아닙니다. 제가 할 수 있으면 보통 마라토너는 다 할 수 있고 제가 못 해도 다른 마라토너들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못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시작도 못하는 것이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시작을 하는 거지요.

총 게시물 269건, 최근 0 건 안내 RSS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69
 “교황님께 판문점 성탄미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세계종교지도자, 평화운동가를 찾아 떠나는 여정
세계종교지도자, 평화운동가를 찾아 떠나는 여정   2023년 크리스마스 미사는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판문점에서 집전하실 것을 부탁하러 ‘아시럽(Asirop…
강명구 2022-01-04
268
5,200km의 여정을 마치며 At the end of the 5,200-kilometer journey     누군가 내게 언제부터 그렇게 통일열사가 되었냐고 비아냥거리…
강명구 2022-01-02
267
 나를 찾아 나선 美대륙 5200km 횡단(36)
“우리의 소원은 통일”과 “아리랑”이 뉴욕 하늘 아래 울려 퍼지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과 “아리랑”이 뉴욕 하늘 아래 울려 퍼지다"Our Wish is Unification" and "Arirang" Resonate under the New York Sky &…
강명구 2021-12-30
266
 나를 찾아 나선 美대륙 5200km 횡단(35)
36. 마라톤은 간절한 염원이 담긴 제사의 춤사위였다
36. 마라톤은 간절한 염원이 담긴 제사의 춤사위였다36. My Marathon was a Ritual Dance Filled with Eager Aspirations.  나의 얼굴은 밤하…
강명구 2021-12-18
265
35.아미쉬 마을의 풍경35. Landscape of Amish Village         어느새 오월의 마지막 날이다. 한겨울의 추위가 맹위를 펼치던 1…
강명구 2021-12-05
264
 나를 찾아 나선 美대륙 5200km 횡단(34)
워싱턴 입성 백악관 앞에서
워싱턴 입성 백악관 앞에서Enter the White House     아직까지 지구촌 어디에선가는 전쟁의 포연이 가시지 않고 있지만 이 시대에는 전쟁으로…
강명구 2021-11-26
263
 퍼스트 펭귄 First Penguin
한라에서 백두까지
한라에서 백두까지   청주 통증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아침에 일어나자 여전히 허리가 아프다. 허리 통증은 으르렁거리며 나를 압박했다. …
강명구 2021-11-10
262
 남북 두 정상에게 쓰는 가을편지
‘한라에서 백두까지’ 평화는 언제나 옳다
‘한라에서 백두까지’ 평화는 언제나 옳다     저는 몸을 붓 삼아 땀을 먹물 삼아 정상적이지 않은 몸으로 간절히 남북 두 정상에게 가을 편지…
강명구 2021-11-07
261
 아리랑 낭낭 오징어게임 통일
한라에서 백두산까지
한라에서 백두산까지   “괴나리봇짐을 짊어지고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아버지 어머니 어…
강명구 2021-11-03
260
 몸으로 쓰는 가을 편지
한라에서 백두까지
한라에서 백두까지     “가을엔 편지를 쓰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주세요. 낙엽이 쌓이는 날 모르는 여자가 아름다워요.”   …
강명구 2021-11-02
259
 대통합의 비빔밥 통일
한라에서 백두까지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모든 이질적인 식재료를 한군데 담아 버무려 녹여서 새로운 창조를 하는데 능했던 것 같다. 잔치가 끝난 뒤 이것저것 남은 …
강명구 2021-10-31
258
    아시럽(Asirope)대륙을 가로지르며 달릴 열차의 시발역(始發驛)이자 종착역(終着驛)이 될 부산역에서 출발하였다. 통일의병을 비롯한 시민사…
강명구 2021-10-25
257
 한라에서 백두까지
한백 마라톤을 시작하며
한라에서 백두까지 마라톤을 시작하며    바라보는 곳으로 걸어간다지요. 한라산 백록담에 올라 백두산 천지를 바라봅니다. 저는 분쟁과 반칙이 없…
강명구 2021-10-21
256
 나를 찾아 나선 美대륙 5200km 횡단(33)
33. 오! 쉐난도 Oh! Shenandoah
33. 오! 쉐난도 Oh! Shenandoah     첫사랑을 잃은 열일곱 살 소녀의 눈물에는 향기가 있다. 오월의 블루리지 마운틴의 험한 고갯길에 내리…
강명구 2021-10-06
255
 나를 찾아 나선 美대륙 5200km 횡단(33)
느림의 아름다움, 마라톤이 숲을 품다
느림의 아름다움, 마라톤이 숲을 품다The Beauty of Slowness, Marathon holds a Forest     블루릿지 마운틴 아래 아늑한 계곡 로아노크로…
강명구 2021-08-22
254
 윤여정과 통일운동
국회 탑돌이를 하며
국회 탑돌이를 하며   아주 드물지만 때로는 주연보다도 조연이 빛날 때가 있다. ‘미나리’에서 윤여정이 그랬다. 누군들 주연이 되고 싶지 않겠는가? 조…
강명구 2021-06-04
253
 나를 찾아 나선 美대륙 5200km 횡단(32)
숲 속에 빨강 지붕의 작은 집
숲 속에 빨강 지붕의 작은 집A Small House with a Red Roof in the Woods     아침부터 고즈넉한 숲길을 달린다. 땀을 뻘뻘 흘리며 산 능선에 …
강명구 2021-05-31
252
 마라톤은 김치와 같다
나를 찾아 나선 美대륙 5200km 횡단(32)
Marathon is like Gimchi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나면서 나에게 응원과 격려를 해주고 물도 건네주지만 어떤 사람은 전화기를 잡는다. 전화기를 잡는 사람…
강명구 2021-05-09
251
태극기 휘날리며Fluttering the Taeguki, the National Flag     사막과 산을 넘고 끝없는 대평원을 어떤 목표나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달리는 …
강명구 2021-04-25
250
 나를 찾아 나선 美대륙 5200km 횡단(30)
숲 사이로 강물은 흐르고
숲 사이로 강물은 흐르고The river flows through the woods     맑은 봄 햇살은 날로 푸르름을 더해가는 들판으로 마구 쏟아지고 있었다. 테네…
강명구 2021-04-11
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창간일 : 2010.06.05. l미국 : 6 Brookside Trail Monroe NY 11950  한국 :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전화 : 031)918-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