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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의 마라톤문학
저는 절대로 엘리트 마라토너가 아닙니다. 제가 할 수 있으면 보통 마라토너는 다 할 수 있고 제가 못 해도 다른 마라토너들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못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시작도 못하는 것이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시작을 하는 거지요.

총 게시물 216건, 최근 0 건 안내 RSS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16
 버스 안에서의 작은 통일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128
      초겨울 북방의 나라 러시아의 국경을 넘는 버스의 창문을 뚫고 따뜻한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져 들어온다. 한국에서는 …
강명구 2018-12-04
215
 삼족오 천년 활공의 꿈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127
    뛰는 것이 목표가 아니고 몸을 길거리에 내달리게 함으로서 통일의 염원을 만방(萬邦)에 알리는 것이었다. 뛰는 것을 통해 나와 우리 모두의 …
강명구 2018-11-09
214
 단둥에서 만난 ‘무오 독립선언’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126
    내가 1년여 전 네덜란드의 헤이그를 출발할 때 나는 내가 과연 내가 단둥(丹東)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 내 자신도 확신을 …
강명구 2018-11-04
213
 수풍댐 ‘강 건너 등불’을 안타깝게 바라보다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125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나의 발걸음을 유혹해서 1만4000여 km를 달려오게 한 …
강명구 2018-11-02
212
 절벽에 서서 새 희망을 보다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124
1
   나의 달리기가 기대한 것이 나비효과이다. 그러나 나비 한 마리가 날갯짓한 것이 지구 반대편에서 태풍이 되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나…
강명구 2018-10-22
211
 압록강에 두발 담그면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123
    백두가 외로운 눈물 흘리니   두만이요 압록이로세.   두 줄기 눈물 한반도 감싸 안고  …
강명구 2018-10-20
210
 퍼스트 펭귄(First Penguin)이 되련다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122
         펭귄은 휴식을 취할 때 바다 밖으로 나온다. 얼음 위에서 한참 휴식을 취하고 놀다가 보…
강명구 2018-10-17
209
 흔들리는 내 슬픈 달리기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121
    떠나있어도 떠나고 싶은 곳이 있다. 찬바람이 불면 더 사무치게 떠나고 싶은 곳이 있다. 오지(奧地)보다도 더 오지 같은 곳, 지구 한 바퀴를 …
강명구 2018-10-02
208
 세상에서 가장 먼 성묘 길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120
         중국의 시 중에 ‘달은 고향의 것이 더 밝네.’라는 시가 있다. “모든 사람들은 고향이 …
강명구 2018-09-29
207
 삼족오 깃발 휘날리던 강역에서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119
  9월 19일, 그 뜨거웠던 여름의 사나운 열기는 가셨지만 처처이 눈물겹도록 아름다울 나의 조국. 할머니로부터 아버지, 나, 대대로 이어진 애끊는 그리…
강명구 2018-09-26
206
 찰라에 든 많은 생각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118
      다시 넘어졌다. 왼발이 못에 걸렸다고 느끼는 순간에서 넘어지기까지 0.5초나 걸렸을까? 나는 넘어지지 않으려고 본능적…
강명구 2018-09-23
205
 내 모든 그리움의 대명사 은숙이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117
    가지 않은 길, 가지 못한 길에 대한 여운(餘韻)은 절절하다. 유라시아대륙을 달리면서 더 곡선의 시간, 더 많은 공간, 더 많은 사람…
강명구 2018-09-17
204
 만리장성과 사드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116
      베이징 입경을 앞두고 원불교에서 대규모 응원단이 찾아왔다. 1년여 홀로 유라시아 대륙을 달리는 길에는 갖은 역경이…
강명구 2018-09-15
203
 을밀대의 결의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115
  어쩌면 오래달리기가 이 병들어가는 나약한 사회를 바꿀 최선의 해결책인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허겁지겁 바쁘게 사는 것 같지만 몸을 움직이지 않고 …
강명구 2018-09-11
202
 애당초 플랜B는 없었다
조국의 울혈을 풀어주는 길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114          애당초 내 머릿속에는 제 2안은 없었다. 오로지 하…
강명구 2018-09-03
201
 죽어서도 찬란한 연탄길
유라시아의 사랑과 평화, 모험이야기
"미국을 평화의 세계로 안내하는 한국"              내가 진정 두…
강명구 2018-08-30
200
 마오쩌둥毛澤東의 368일간 통일 마라톤
유라시아의 사랑과 평화 모험, 평화이야기 112
    한참을 걷고 있는데 길옆에 종잇조각이 눈에 들어온다. 순간 눈의 동공(瞳孔)이 더 크게 열리며 그것이 돈이라는 것을 알았…
강명구 2018-08-27
199
 ‘집으로 가는 길’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111
영화 '집으로 가는길(我的父親母親)' 한 장면   나는 고집스럽게 내 갈 길을 달리는 것이 창조의 시작(始作)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길 위를 달…
강명구 2018-08-25
198
 일대일로(一帶一路, One Belt One Road)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110
  8월의 들판에는 온갖 곡식들이 익어간다. 벌판에 메밀꽃 향기가 코를 찌른다. 무더위 속에서 곡식이 익어가듯이 나의 평화마라톤도 알차게 익혀낼 …
강명구 2018-08-16
197
 영어 이름이 꼭 필요한가요?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109
    중국인들은 웬만해서 외래어를 섞어 쓰지 않는다. 중국에 들어와서 가장 큰 문제가 소통이었다. 섞어 쓰지 않으니 기본적으…
강명구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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