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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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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안정훈의 혼자서 지구한바퀴 (28)
옛날 옛날 오랜 옛날부터 나는 카사 블랑카에 꼭 가 보겠노라고 마음 먹었… |
안정훈 | 2019-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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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
Newsroh=안정훈 칼럼니스트
"만약 추가 요금을 내야 한다면 발권 해주기 전에 그런 내용을 설명해 … |
안정훈 | 2019-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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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
Newsroh=안정훈 칼럼니스트
내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어처구… |
안정훈 | 2019-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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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안정훈의 혼자서 지구 한바퀴 (25)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캄… |
안정훈 | 2019-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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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아프리카 모로코 여행을 마치고 다음은 어디를 가야 할 지 머리를 짜고 있었다. 러시아, 발트 3국, 발칸 반도, 유럽, 아프리카를 여행 했… |
안정훈 | 2019-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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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안정훈의 혼자서 지구한바퀴 23회
일단 아침에 비행기 타러 간다고 … |
안정훈 | 2019-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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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황열병 예방접종증명서 없어 비행기 탑승 거절
4개월 동안 남미 9개… |
안정훈 | 2019-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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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안정훈의 혼자서 지구한바퀴 (21)
두번째 위조… |
안정훈 | 2019-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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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내가 처음 위조지폐를 경험 한 것은 볼리비아에서였다. 강철 체력인 동행자 3명을 만나서 그들의 스케쥴에 맞춰 18일 동안 빡… |
안정훈 | 2019-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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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안정훈의 혼자서 지구 한바퀴 (19)
다음 날 숙소에서 만나 친해진 한국인 부… |
안정훈 | 2019-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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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안정훈의 혼자서 지구 한바퀴 (18)
여권 (PASSPORT)을 스페인어로 빠스… |
안정훈 | 2019-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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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방에 짐을 놔두고 저녁을 먹기 위해 밖으로 나왔다. 거리 구경을 하며 한블록 정도를 걸어서 올라갔다. 10시가 다 된 시간인데도 거리는 노… |
안정훈 | 2019-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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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안정훈의 혼자서 지구 한바퀴 (16)
인도에 대한 평가는 사람 마다 호불… |
안정훈 | 2019-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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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바라코아에서 만났던 쿠바노. 폼생폼사에다 바람 잡는데 명수였다.
내 평생에 처음으로 여권을 분실… |
안정훈 | 2019-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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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빼앗긴 핸드폰을 되찾다
나는 산 크리에서 2달 동안 머물면서 28살의 미모에다 영… |
안정훈 | 2019-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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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안정훈의 혼자서 지구한바퀴(13)
멕시코에서도 가장 가난한 지역, 치아파스주의 산 크리스토발 데 라스 카… |
안정훈 | 2019-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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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안정훈의 혼자서 지구 한바퀴 (12)
왜 툭툭이 기사는 얼굴을 감추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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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훈 | 2019-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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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한국보이스톡으로 위기넘겨
안정훈의 혼자서 지구한바퀴(11)
우크라이나의 수도 … |
안정훈 | 2019-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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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야누스와의 밀당
거부할 수 없는 유혹, 미래를 가불(假拂)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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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훈 | 2019-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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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러시아는 페퍼민트색이었다
서울에서 6613 km나 떨어진 머나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나는 화려한 5월의 크리스마스… |
안정훈 | 2019-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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