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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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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로 겨울 바다 여행을 떠나온 친구 세 명은 이미 바다 밀복과 도다리 그리고 세꼬시와 멍게 … |
안정훈 | 2019-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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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날 서민들이 별미 반찬과 술안주로 즐길 수있는 생선이 양미리와 도루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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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훈 | 2019-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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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추러든 소시민들이 돈 들이지 않고 잠시나마 시름을 잊고 싶으면 청계천으로 가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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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훈 | 2019-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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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송년 모임에서 언론에 대한 생각들이 달라 한참 결론도 없는 토론이 벌어졌다. 친구A는 언론의 사명은 <비판>이라고 했다. 친구B… |
안정훈 | 2019-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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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직장 동료들과 서해안의 위도로 바다 낚시를 갔다. 출항 때는 날씨가 화창 했는데 … |
안정훈 | 2019-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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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디 히말라야 베이스 캠프 (MBC)에 올라 가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2번이나 닥쳐온 고산증이었다. 첫번째는 해발 30… |
안정훈 | 2019-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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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버리고 희망을 보듬기 위한 여행
나이 들어서 청승 맞게 혼자 배낭 여행을 하는 진짜 이유가 뭐야?… |
안정훈 | 2019-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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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자콧 게스트 하우스 마당에서 정면으로 마주 보이는 싸우스 안나푸르나 설산/雪山은 장관이었다. 신비하고 몽환적… |
안정훈 | 2019-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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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팔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하게 된 것은 남미 여행 중에 만나서 일행이 된 두 명의 60대 초반 영 시니어들의 영향 때문이… |
안정훈 | 2019-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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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20개월 간의 세계 일주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다.
차분히… |
안정훈 | 2019-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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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는 스페인어로 赤道(적도)라는 뜻이다. 적도 바로 밑에 있어 나라 이름을 에콰도르 라고 붙인 것이다. 수도인 키토는 적도… |
안정훈 | 2019-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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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싼 크리스토발에 머물면서 스페인어를 배우고 있을 때 김 선생을 만났다. 58년 개띠인 그는 퇴직하고 1년 동안 울산의 도서관에 파묻혀서 남미… |
안정훈 | 2019-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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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나는 심각한 갈등과 고민을 했지만 죽기 전에 버킷 리스트를 따라 가보자고 결정했었다. 이 기회를 놓치면 영영 세계 일주의 꿈을… |
안정훈 | 2019-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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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6월 9일부터 16일까지 핀란드, 노르웨이, 스웬덴 3개국을 국빈 방문 했다. 이에 대해 "집구석 아궁이를 있는… |
안정훈 | 2019-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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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훈의 혼자서 지구한바퀴 (28)
옛날 옛날 오랜 옛날부터 나는 카사 블랑카에 꼭 가 보겠노라고 마음 먹었… |
안정훈 | 2019-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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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roh=안정훈 칼럼니스트
"만약 추가 요금을 내야 한다면 발권 해주기 전에 그런 내용을 설명해 … |
안정훈 | 2019-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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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roh=안정훈 칼럼니스트
내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어처구… |
안정훈 | 2019-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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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훈의 혼자서 지구 한바퀴 (25)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캄… |
안정훈 | 2019-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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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모로코 여행을 마치고 다음은 어디를 가야 할 지 머리를 짜고 있었다. 러시아, 발트 3국, 발칸 반도, 유럽, 아프리카를 여행 했… |
안정훈 | 2019-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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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훈의 혼자서 지구한바퀴 23회
일단 아침에 비행기 타러 간다고 … |
안정훈 | 2019-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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