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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에 젖어든 러 주민들

노보시비르스크 ‘한국문화주간’ 행사
글쓴이 : 김원일 날짜 : 2020-11-26 (목) 15:42:41

노보시비르스크 한국문화주간행사

 

      

Newsroh=김원일 칼럼니스트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주 주민들이 7일간 한국의 전통과 현대적 일상(日常)을 접하고 한국 영화를 관람했다고 러시아1TV17일 보도했다.

 

노보시비르스크 주립 박물관에서는 디지털 미술인 영상이미지 전시회가 열렸다. 전시회 출품 화가들은 자신들의 작품에서 오늘날의 코로나 팬데믹 일상을 그렸다. 노보시비르스크 한국문화주간행사에는 한국 주이르쿠츠크 한국 총영사관 손일석 영사가 참가했다.

 

손일석 영사는 올해는 한러 수교 30주년이 되는 해이다. 우리는 이번 한국문화주간 행사와 이 전시회를 러시아에 한국 문화를 보여주고 알리기 위해 이에 맞추어 기획했다고 강조했다.

 

노보시비르스크 국립공대에서도 또 하나의 한국문화주간 행사인 ‘K-Pop커버댄스페스티발이 개최되었다. 이 행사에는 노보시비르스크 주 뿐 아니라, 인근 지역들에서도 댄스팀들이 참가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심사위원을 제외하면 관람객이 없이 무관중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되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러 프스코프 주와 한국 협력전망 논의 (2020.11.15.)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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