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160)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160건,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340
  겉으로는 구김살 없지만 속으로는 뒤틀린 반미감정에 휩싸인 이민자 대학생?   보스턴테러 용의자 조하르 차르나예프(19)가 폭탄테러를 …
임지환 2013-04-21
2339
  형은 복싱선수, 동생은 레슬링선수였다. 형은 앨리게이터 신발과 팬시 셔츠를 좋아했고 동생은 청바지에 티셔츠를 즐겨 입었다. 동생은 아버지에게 …
노창현 2013-04-20
2338
    보스턴 폭탄테러의 유력한 용의자들을 쫒는 추격전과 총격전이 보스턴 일대에서 벌어져 주민들을 공포(恐怖)에 빠뜨렸다.   CNN 덧�
노창현 2013-04-20
2337
  보스턴 폭탄테러의 유력한 용의자와 이번 테러로 희생된 8살 어린이가 함께 찍힌 사진이 공개돼 충격(衝擊)을 주고 있다.   데일리뉴스는 …
임지환 2013-04-20
2336
  미국 뉴저지의 한인여성이 대형약국체인 CVS에서 인종비하 행위를 당해 100만달러 소송을 제기했다.   17일 뉴저지 연방법원 소장에 따르면 애…
임지환 2013-04-20
2335
    CNN이 봄철 개편 프로를 통해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을 집중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방영한다. CNN은 오는 21일 오후 6시(미서부시간) 유…
민병옥 2013-04-20
2334
    일부 미디어들이 보스턴 테러 참사(慘事) 사진을 손질 게재한 것이 논란을 빚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18일 보도했다.   뉴욕타임…
임지환 2013-04-19
2333
  이민개혁법안이 미 연방상원에 공식 상정(上程)됨에 따라 체류신분 문제로 불안한 나날을 보내던 한인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민…
임지환 2013-04-19
2332
    UN 반기문(반기문) 사무총장이 북한의 핵위협에 따른 한반도문제와 관련, “국제사회는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컨센서스…
민지영 2013-04-18
2331
    미주 최초의 사이버 위안부역사박물관이 미국의 한인 사업가에 의해 추진(推進)돼 관심을 끌고 있다.     한지수 미디어조…
민지영 2013-04-18
2330
    사람들이 밀집한 곳의 폭탄테러에도 사망자를 3명으로 줄일 수 있었던 것은 이유가 있었다.   놀랄 정도로 신속한 응급구조(應急救…
노창현 2013-04-18
2329
    뉴욕한인사회와 한국의 대형 프랜차이즈업체들이 극적인 상생경영(相生經營)에 합의했다.   류제봉 뉴욕 퀸즈한인회장과 장기봉 …
노창현 2013-04-17
2328
    보스턴 마라톤 폭탄테러로 한국 유학생 1명이 다리를 다쳐 현지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있다.   보스턴주재 한국총영사관은 16…
임지환 2013-04-17
2327
  보스턴 폭탄테러로 인한 안타까운 사연들이 줄을 잇고 있다.   16일 미국의 TV방송 등은 이번 테러로 사망한 3명중 한명인 8세 어린이 마틴 …
민지영 2013-04-17
2326
  보스턴마라톤 폭탄테러로 뉴욕도 비상이 걸렸다.   뉴욕과 인접한 최대 도시인 보스턴의 테러가 뉴요커들에게 미친 충격은 상당히 크다. …
임지환 2013-04-17
2325
  “결승선을 0.5마일 남겨두고 폭탄이 터졌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한인마라토너 권이주씨(67)는 놀란 가슴을 쓸어넘겼다. 보스턴마라톤…
노창현 2013-04-16
2324
  지난해 12월30일 미국 오레곤주 펜들턴 84번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한인 관광버스 참사로 숨진 희생자의 가족이 오레곤 주정부를 상대로 1천만달러 …
임지환 2013-04-16
2323
  90년간 뉴욕의 무연고묘지에 외로이 있던 애국지사 황기환 선생의 유해가 내년 모국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한국 국가보훈처 실사단…
민병옥 2013-04-16
2322
  “로드먼은 이중스파이!”(Kningha28) “로드먼을 당장 대통령으로 만들자. 그 멍청이가 오바마보다 잘할거다.”(EXF9933)   www.dennisr…
임지환 2013-04-16
2321
북한과 영국, 벨기에가 합작한 코미디영화 ‘김동무는 하늘을 난다(Comrade Kim Goes Flying)’가 미국의 다양한 영화제에서 잇따라 선을 보여 관심을 모…
노창현 2013-04-15
글쓰기
처음  이전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다음  맨끝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