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
|
5380 |
뉴스로=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뉴욕의 유엔한국대표부에서 미국 45대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는 20일 2017 다자… |
노창현 | 2017-01-19 |
|
|
5379 |
뉴욕=민병옥기자 newsroh@gmail.com
아직도 중국설인가.
뉴욕과 뉴저지 일원 주류사회의 상당수 공공기관들… |
민병옥 | 2017-01-19 |
|
|
5378 |
“코미디는 사과할 필요없다” 하비 팬들 댓글 옹호
뉴욕=임지환기자 newsroh@gmail.com
아시안 남성을 비하(卑下)하는 발언… |
임지환 | 2017-01-19 |
|
|
5377 |
뉴스로=로윤선기자 newsroh@gmaii.com
도날드 트럼프의 전처와 둘째딸이 20일 대통령 취임식때 선보일 머리를 공짜로 하려다 구설수(口舌數)에 올랐다.… |
로윤선 | 2017-01-18 |
|
|
5376 |
모스크바=김원일 칼럼니스트 newsroh@gmail.com
“북핵도 문제가 있고 한미군사훈련도 문제다.”
… |
김원일 | 2017-01-18 |
|
|
5375 |
뉴스로=정현숙기자 newsroh@gmail.com
“5천만 촛불 민심과 시대정신의 요구를 혁신과 대통합으로 이끌겠습니다!”
&… |
정현숙 | 2017-01-18 |
|
|
5374 |
뉴스로=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미국의 비폭력 민권운동을 상징하는 날에 유혈 총기 참극(慘劇)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
임지환 | 2017-01-17 |
|
|
5373 |
뉴욕=임지환기자 newsroh@gmail.com
유명 흑인 코미디언이 TV쇼 프로그램에서 아시안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뉴욕의 아시… |
임지환 | 2017-01-17 |
|
|
5372 |
뉴스로=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독일 뮌헨에서 세월호 참사 1000일(1.9)을 맞아 14일 추모집회와 영화상… |
노창현 | 2017-01-16 |
|
|
5371 |
모스크바=김원일 칼럼니스트 moskvanews.kim@gmail.com
러시아 매체가 반기문 전 유엔 총장에 대해 혹평(酷評)하며 “미… |
김원일 | 2017-01-15 |
|
|
5370 |
김광석 우병만 씨등 '올해의 한인상' 수상
뉴스로=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제114주년 미주한인… |
노창현 | 2017-01-15 |
|
|
5369 |
뉴욕=임지환기자 newsroh@gmail.com
부임후 잦은 구설수에 오르내린 김기환 뉴욕총영사가 맨해튼에서 열린 정부 행사를 외면하고 귀국하는… |
임지환 | 2017-01-15 |
|
|
5368 |
뉴스로=정현숙기자 newsroh@gmail.com
호주 한인1.5세가 사상 처음 주한호주대사로 부임(赴任)해 화제다.
주인공은… |
정현숙 | 2017-01-15 |
|
|
5367 |
뉴스로=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미국의 CBS-TV가 소신공양(燒身供養)한 정원스님에 대해 “2차대전 성노예 문제… |
노창현 | 2017-01-14 |
|
|
5366 |
뉴스로=로윤선기자 newsroh@gmail.com
한인대학생들이 뉴욕에서 사흘 일정으로 ‘풀뿌리 컨퍼런스’에 참여해 관심을 … |
로윤선 | 2017-01-14 |
|
|
5365 |
뉴욕=민지영기자 newsroh@gmail.com
알재단(AHL Foundation 대표 이숙녀)이 뱅크오브호프(Bank of Hope) 맨해튼 지점에서 18일부터 7… |
민지영 | 2017-01-14 |
|
|
5364 |
뉴스로=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전 세계 주요 대학교에서 '한국 문화와 역사의 홍보 중요성'을 알려온 한국홍보… |
노창현 | 2017-01-13 |
|
|
5363 |
뉴욕=이오비 칼럼니스트 newsroh@gmail.com
본촌치킨이 한국 기업으로는 처음 뉴욕을 사령탑으로 글로벌 마케팅을 전개(展… |
이오비 | 2017-01-13 |
|
|
5362 |
뉴스로=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대학강의 핑계로 보석허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조카 반주현(38 Jo… |
노창현 | 2017-01-13 |
|
|
5361 |
장시호(38)가 최순실(61)의 태블릿을 특검에 제출한 것이 대통령 '일반 뇌물죄' 열쇠 될까라는 기사가 보도된후 네티즌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nb… |
뉴스로 | 2017-01-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