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
|
5660 |
뉴스로=정현숙기자 newsroh@gmail.com
“제과사 체험 너무 행복해요!”
4월 20일 '장애… |
정현숙 | 2017-04-20 |
|
|
5659 |
뉴스로=임지환기자 nychrisnj@gmail.com
“아시안을 모독(冒瀆)한 것 깊이 반성합니다. 용서해 주세요..”
… |
임지환 | 2017-04-20 |
|
|
5658 |
뉴욕=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세월호 추모 작가’ 두사람이 만났다. 한사람은 중견화가, 다른 한사람은 열네살의 소녀화… |
노창현 | 2017-04-20 |
|
|
5657 |
김소영 전용창 공동대표 추대
뉴스로=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마침내 세계한인언론인… |
노창현 | 2017-04-20 |
|
|
5656 |
뉴스로=정현숙기자 nychrisnj@yahoo.com
제19대 대선 재외선거가 1주일을 남겨둔 가운데 재외한인언론인대회에서 주요 정당의… |
정현숙 | 2017-04-20 |
|
|
5655 |
뉴스로=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소녀상을 더럽히는 타락한 환상에 빠진 쯔츠이는 오색잡놈이다.”
… |
노창현 | 2017-04-19 |
|
|
5654 |
뉴욕=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이노비와 뉴저지초대교회, 브니엘선교회가 힘을 합쳐 할렘의 어려운 이웃을 … |
민지영 | 2017-04-19 |
|
|
5653 |
뉴스로=정현숙기자 newsroh@gmail.com
게국지와 박속낙지탕 등 향토음식이 학교 급식(給食)으로 제공된다.
충청남도가 최근 지역 우… |
정현숙 | 2017-04-19 |
|
|
5652 |
뉴욕=민병옥기자 nychrisnj@gmail.com
뉴욕에서 고려불화(高麗佛畫)를 만나는 보기드문 기회가 마련됐다.
… |
민병옥 | 2017-04-19 |
|
|
5651 |
뉴스로=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지구촌 곳곳에서 노란 물결이 일었다. 4.16 해외연대를 중심으로세계 12개국 42개 도시에서… |
노창현 | 2017-04-18 |
|
|
5650 |
뉴스로=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8년만에 하나의 이름으로 모인 재외 한인언론인들이 대회 개… |
민지영 | 2017-04-18 |
|
|
5649 |
재언협-세한언 대통합 공동대회 관심집중
뉴스로=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2017 재외한인… |
노창현 | 2017-04-18 |
|
|
5648 |
뉴욕=이오비 칼럼니스트 obrun29@gmail.com
제16회 트라이베카 영화제(Tribeca Film Festival)가 19일 라디오시티 뮤… |
이오비 | 2017-04-17 |
|
|
5647 |
뉴스로=클로에기자 newsroh@gmail.com
애틀랜타 에모리대에서 15일 세월호 참사 3주기 기억식과 영화상영회가 열렸다.
… |
클로에 | 2017-04-17 |
|
|
5646 |
뉴스로=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세월호는 3년만에 뭍으로 올라왔고 304개 노란 배들은 초록 잔디밭에 하트… |
노창현 | 2017-04-17 |
|
|
5645 |
뉴스로=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보리수나무아래가 뉴욕에 온다’(‘Under the Bodhi Tree’ Comes to NYC)… |
노창현 | 2017-04-16 |
|
|
5644 |
뉴스로=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한국정부의 의지만 있다면 올 가을 남북이산가족 상봉(相逢)이 가능합니다!… |
노창현 | 2017-04-16 |
|
|
5643 |
뉴스로=임지환기자 newsroh@gmaail.com
최고 권위의 국제영화제인 칸 영화제에 봉준호, 홍상수 감독의 신작이 경쟁부문에서 … |
임지환 | 2017-04-16 |
|
|
5642 |
뉴욕=민지영기자 newsroh@gmail.com
유나이티드 항공이 최근 베트남계 의사를 비행기에서 강제로 끌어내는 사건이 벌어진 가운… |
민지영 | 2017-04-15 |
|
|
5641 |
미주한인들이 또 해냈다.
동해병기 백악관 청원(請願) 운동이 10만명 돌파(突破)에 성공했다. 백악관 청원사이트 ‘위더피플… |
노창현 | 2017-04-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