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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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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요즘은 세끼 밥 먹는것도 심리적으로 좀 그렇다…오전 11시경 아점을 하고 오후 6시경에 저녁을 먹… |
조성모 | 2020-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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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제 뜰 과실 나무중 제일 먼저 피어 난매화꽃이 올들어 가장 화창한 날씨에 더욱 향기로운 냄새와 화사(華… |
조성모 | 2020-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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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밤탱이만한 눈(雪)탱이가 코로나19를 밤탱이 되도록 두드려 팼음 좋겠다. ㅜㅜ (엊그제, 23일, 올 겨울의… |
조성모 | 2020-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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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올들어 삼일간 기온이 급강하, 산에 사는 겨울의 독함을 각인(刻印)시키고 있던중 갑자기 오늘 화씨 53도(섭씨 11.7도)를 가리킨다...아마 아랫 동네는 … |
조성모 | 2020-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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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Along-the-Road-Love-Road-in-Spring-Oil-on-Canvas-2022-x-1022-2017
그 어느 때보다도 긴박한 현 … |
조성모 | 2020-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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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아주 어렸을적...선생님이셨던 아버님은 5남매를 낳았지만 잦은 전근(이것도 추측이지만 60~70년대엔 몇년마다 주기적으로 그 주위 … |
조성모 | 2020-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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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북으로 전화 좀 연결해주시오!”
“각하 뭔 일이라도?”
“아 내가 더 이상 … |
조성모 | 2020-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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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Long Island City 작업실에서
5년전 Grace님께서 먼 Long Island에서 Upstate있는 개관 초대 오픈전에 오셨다… |
조성모 | 2019-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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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날씨가 좋은 오늘 빨래방에 빨래를 넣어놓고 즐런(즐거운 러닝) 20마일을 뛰었다
&nbs… |
조성모 | 2019-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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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초등학교 3학년 읍내로 전학하기 전까진 할머니댁에서 성장하는 과정에 봄이면 친척 아주머니와 또래 아이들과 보리밭 경사로에 따스한 봄 햇볕… |
조성모 | 2019-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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