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미국필진
·권이주의 美대륙을 달린다 (165)
·김동석의 워싱턴워치 (79)
·김수복의 자력갱생 북녘경제 (21)
·김중산의 LA별곡 (71)
·김창옥의 빌라레비 훨훨 (20)
·김태환의 한국현대사비화 (80)
·김현철의 세상보기 (135)
·노정훈의 세상속으로 (31)
·노천희, ‘불멸의 남자 현승효’ (110)
·로빈의 스포테인먼트 (126)
·세등스님의 세상과 등불 (5)
·신필영의 삶의 뜨락에서 (37)
·오인동의 통일 고리-Gori (50)
·장호준의 Awesome Club (157)
·피터 김의 동해탈환 이야기 (52)
·한동춘의 퍽 환한 세상 (15)
·한종우의 시사아메리카 (13)
장호준의 Awesome Club
민족지도자 장준하선생의 3남 장호준 목사는 1999년 다문화목회를 위해 UCC(그리스도연합교회)의 코네티컷 컨퍼런스의 초청으로 미국에 왔다. 유콘(코네티컷대학) 스토어스 교회는 UCC의 회중교회 정치제도에 따라 평신도 목회를 하고 다양성 수용과 정의평화 운동을 기초로 한다. 헌금을 강제하지 않고 예배때 성경도 굳이 필요로 하지 않는다. 2007년부터 주중엔 초중학교 스쿨버스를 운전하고 주말엔 목회를 하고 있다.

총 게시물 157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매년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며...

글쓴이 : 장호준 날짜 : 2018-04-23 (월) 23:20:17

 

30710556_1801358643220665_2802987853137575936_n.jpg

   

 

잊지 말자고 코네티컷 주립대학 비지팅 센터 앞에 있는

커다란 바위 위에 Rock Painting 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금년 2018년, 세월호 참사 4 주기에는 눈비가 왔습니다.

바위가 젖어 페인팅을 할 수 없었습니다.



30729311_1801358659887330_1097492061138976768_n.jpg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는 결코 잊지 않았습니다.

 

예배 후 실내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잊지 않겠다'는 약속을

종이배를 접어 그림으로 나타내 보였습니다.

 

"입을 열어 말하고 전합시다. 우리는 잊지 않았다고,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고!"

 

 

동영상 캡처.jpg

 

우리는 이렇게 ...

 

2014년 4월 16일,

그날의 세월호를 기억(記憶)했고,

다시는 세월호와 같은 참사가 일어나지 않게 하겠다는 다짐을 했으며,

기억과 다짐으로 함께 행동 했습니다.


30741491_1801358103220719_47004461389840384_n.jpg

 

날씨 관계로 실내에서 진행한 세월호 희생자 추모 4주기 행사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이번 주제는 기억, 다짐, 행동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5&v=MGKhV9_0m3A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