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한국필진
·강명구의 마라톤문학 (352)
·국인남의 불편한 진실 (11)
·김영기의 민족생명체 (18)
·김정권(Quentin Kim)의 음악 (6)
·김지영의 Time Surfing (25)
·김해성목사의 지구촌 사랑나누기 (62)
·노이경의 사람과 사람사이 (2)
·박기태의 세계로가는 반크 (114)
·박상건의 삶과 미디어 읽기 (5)
·서경덕의 글로벌코리아 (5)
·소곤이의 세상뒷담화 (169)
·유현희의 지구사랑이야기 (12)
·이래경의 격동세계 (153)
·이재봉의 평화세상 (133)
·이춘호의 이야기가 있는 풍경 (5)
·정진숙의 서울 to 뉴욕 (22)
·최보나의 세상속으로 (7)
·켄의 글쟁이가 키우는 물고기 (6)
·한종인의 자연 메詩지 (204)
·혜문스님의 제자리찾기 (28)
·황룡의 횡설수설 (155)
·흰머리소년의 섞어찌게 세상 (10)
황룡의 횡설수설
분단 된 조국, 한반도의 남쪽에 사는 일은 고립된 섬과 같은 무의식으로 늘 외로움의 관성이 있습니다. 평화로 하나 된 한반도를 꿈꾸고, 그 실현을 위한 움직임으로 대륙을 지향하며 세계와 소통하는 일은 의미가 크다고 믿습니다. 풀 한 포기와 나무 한 그루의 흔들림에도 한반도 평화의 의미를 담고 싶습니다.

총 게시물 155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4.27 평화손잡기 글로벌 참여

뉴욕 베를린 파리 등 세계 10개도시 참여
글쓴이 : 황룡 날짜 : 2019-04-23 (화) 23:23:48

 

57484828_2402398453154442_7181062405537923072_n.jpg

 

 

'4.27 민(民)+평화손잡기'가 뉴욕, 베를린, 파리, 나고야, 인도네시아, 이스라엘, 레바논, 아일랜드, 뉴질랜드, 남아공 등 세계 여러 곳의 동포들이 글로벌 행사로 참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중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과 북의 영역을 잇는 곳이 있습니다. 뉴욕 함마슐드 광장 UN 남측대표부에서 북측대표부까지 시민들이 손에 손을 잡고 '4.27 민(民)+평화손잡기'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다음에는 한라산에서 백두산까지 한반도를 종으로 남과 북, 북과 남의 민중들이 손에 손을 잡고 잇게 되면 좋겠습니다.

 

남북평화통일을 염원하시는 모든 분께서는 금주 4,27(토) 열일 제처 놓고서 4.27 DMZ 평화통일기원 인간띠잇기 손잡기 릴레이에 모두 남녀노소 가족이 다 함께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발트의 길’

 

인간이 만든 세상에서 가장 긴 인간띠

1989년 8월 23일,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의 600km 인간띠가 만들어졌습니다.

저녁 7시 600㎞가 넘는 길에 참여한 200만명의 사람들은 손을 잡고 15분 동안 ‘자유’를 외쳤습니다.

이렇게 발트 3국은 전쟁이나 충돌 없이 러시아로부터 독립했고, ‘노래하는 혁명’이라 불리우는 ‘발트의 길’ 인간띠는 세계사에 기록되었습니다.


58380192_2402398416487779_7454862013697622016_n.jpg

 

 

* 4월 27일! (토)

 

휴전선 500km에 50만명의 인간띠로 분단과, 증오와 반목을 사랑으로 녹여버리고자 합니다.

분단의 상징이 평화와 생명의 공간이 되고,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가 세계평화의 발원지가 되고, 이곳에서 새로운 생명문화가 피어나도록, 손에 손을 잡고 한반도를 꼭 끌어안을 것입니다.

 

고성~인제~양구~화천~철원~연천~파주~고양~김포~강화(평화누리길 500Km)가 하나의 띠가 되어 온 세계에 우리민족의 평화와 통일의 염원을 선포할 것입니다.

 

<전국본부>

DMZ평화인간띠운동본부 http://www.dmzpeacechain.com

참가문의 1855-0427 /02-747-0427

온라인 신청서:https://bit.ly/2CvVfIP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황룡의 횡설수설’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hwanglong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