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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김의 한민족 참역사
망국적인 식민사관에 언제까지 휘둘릴 것인가. 우리 민족의 참된 역사, 진실된 역사를 알리기 위해 평생을 싸워온 재야 사학자. 현재 뉴욕을 기반으로 한민족사관정립의식개혁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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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는 眞書, 삼국사기는 正史이다”

김태영의 한민족 참역사
글쓴이 : 김태영 날짜 : 2026-11-03 (화) 21:29:44

김태영의 한민족 참역사




댓글 : 지금 환단고기 위서 논란에 논쟁이 붙었는데 이젠 삼국사기까지 위서라고 난리입니다. 저에게 하남성에 신라가 존재했었다는 삼국사기의 내용을 게재하라고 압박이 들어 왔습니다. 집에 삼국사기 영인본이 있습니다. 한 20년 전에 구입을 한 것인데 어디쯤 나오는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논평(김태영학파T.K.School): 우선 사서(史書)의 진위(眞僞)도 구별하지 못한 수준 미달의 돌대가리들과는 말을 섞지말고 무시하는 편이 좋으며 “하남성에 신라가 존재했었다”는 게재에 앞서 한반도(韓半島)에 신라가 존재했었다는 1차사료와 문헌자료들을 먼저 제시하라고 압박하기 바란다. 그것의 순서이다.

 

신라의 사방 6천리 강역(疆域)의 한 지역인 하남성은 신라의 활동무대로 저자의 논문 <신라의 강역 연구>(2023)에서 이미 고증(考證)한 내용이니 www.coreanhistory.com에서 검증하라 하면 된다.

 

김부식은 <삼국사기>에서 “하남성에 신라가 존재했었다”고 말한 적이 없다. 이는 마치 이씨조선왕조실록(李氏朝鮮王朝實錄) 1,893권 어디에도 ‘한반도에 조선(이씨조선)이 있어다’고 기록되어 있지 않은 이치(理致)와 같다.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가 실존했던 BC232에서 AD935년까지 1167년 동안의 4국의 장소, 사람, 역사적 사건, 그리고 기록은 모두 대륙에서 발생하였다.

 

신라의 하남성과 관련된 지명들로:

ⓘ 고구려와 신라의 북쪽 변경인 호명(狐鳴)은 오늘날의 하남성 허창이고

⓶ 신라의 당항성(黨項城)은 하남성 지금의 항성이며

⓷ 신라의 국원소경은 지금의 하남성 암양이고

⓸ 신라의 서원소경은 지금의 하남성 영보이며

⓹ 신라 경덕왕의 묘지는 지금의 하남성 의양에 있는 모지사(毛祗寺)이며

⓺ 제36대 혜공제 5년(769) 겨울 11월에 치악현(雉岳縣)의 쥐 8천마리가 평양으로 향했다는 기사의 지악현은 지금의 하남성 치현(남소)이고

⓻ 제37대 선덕제의 조카인 김주원의 집이 있던 알천(閼川)이란 하천은 지금의 하남성 상구 남쪽이며

⑧ 신라의 헌강왕묘와 정강왕묘는 지금의 하남성 보리사(菩提寺: 석불사)에 있으며

⑨ 제13대 미추이사금의 묘지는 지금의 하남성 임영현(臨潁縣)에 있다.

 

모두 나의 논문에서 고증된 지명들이니 검증하라 하고 만약 역사학자 김태영 박사가 이들을 기록하고 있는 1차사료와 문헌자료를 왜곡, 날조, 조작, 축소, 변조하였거나 그러한 기미(幾微)가 있을 때는 논문(論文)으로 반박(反駁)하라 하라!

 

<한단고기>는 위서가 아닌 진서(眞書)이고 김부식의 <삼국사기> 역시 동이배달한민족의 정사(正史)이다. 오늘날의 <삼국사기>를 왜놈들이 약간 왜곡, 조작하였긴 하지만 <삼국사기>는 국보 1호급 역사서이다. 그러므로 무식(無識)한 자(者)들과 의미없는 말다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돼지(豚)가 진주(珍珠)를 알아보지 못하듯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를 못하는 돼지급 돌대가리들과 무슨 대화가 되겠는가!

 

역사란 말장난이 아니다. 역사란 과거에 일어난 사건을 기록한 것으로 사건이 일어난 장소, 사건의 주체인 사람, 역사적 사건, 그리고 기록이란 방법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이들 4요소 중 장소(場所)가 제일 중요하다. 그런 이유로 김태영학파(T.K.School)는 ‘역사는 장소다’라고 한다.

 

논문열람은 www.coreanhistory.com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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