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 서양화가 조성모 화백이 4일 뉴욕의 아트 스튜디오 외벽에 직접 제작한 이재명 대통령 당선 축하 플래카드를 걸어 눈길을 끌었다.
조성모 화백은 "이건 제 자신에게 축하해주는 것이다. 지난 3년간 모국 일들로 제 영혼이 너무 스트레스 받아 괴로웠는데 마침내 해방되어 자축한 행위였다"고 털어놓았다.
조 화백은 “이재명 대통령 고생하셨고 아마도 재임 기간 동안 국민의 가열찬 도구로 더 많은 고생이 있겠지만 국민을 위한 노고이니 행복으로 느끼시리라 믿습니다, 대한민국호를 잘 부탁합니다”라고 뜨거운 모국사랑을 전했다.

조성모화백의 사랑마운틴 아트갤러리에 전시된 '지구의 마지막 연필'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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