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사에서
맑은 계곡을 따라
숲터널로 비포장 시오리길
계곡물소리는 명상음악
숲에서 눈을 씻고 닦는
心浴장 수행의 길
걸음걸음이 一拜一拜
부처되어 돌아오는 길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시어골편지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