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한민족 여성네트워크 뉴욕지부 (KOWIN NY, 회장 BJ 성지연)가 12월 6일 맨하탄의 가온누리 식당에서 4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마지막 정기총회 및 신입회원 환영식을 겸한 연말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성 지연 회장은 성공적인 2019년 동부지역 컨퍼런스를 되돌아보고, 2001년 대한민국 여성가족부의 출범과 함게 설립된 KOWIN의 뜻깊은 20주년이 되는 2020년을 더 희망차게 준비하자고 다짐했다.
KOWIN의 설립목적은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여성 지도자들 사이의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국제 무대에서 그들의 도약을 지원하며, 장래 지도자가 될 젊은 여성들을 위한 세미나 및 멘토링를 통하여 육성하는 것이다. KOWIN NY은 각계의 여성 지도자 60여명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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