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 허담 이현지 이지예 황지연 현악4중주
음악으로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이노비(EnoB, 대표 강태욱)의 아티스트들이 12일 뉴욕 브롱스 이스터 실즈의 ‘차일드 디벨롭먼트센터’를 방문, 100여명의 특수 교육 아동들을 위해 음악회를 열었다. 뉴욕나눔재단(구 아름다운재단USA)과 윌리엄앤문자오졸렉 파운데이션이 함께 한 음악회는 비올리스트 허담이 음악감독을 맡고 이현진(바이올린), 이지예(바이올린), 황지연(첼로) 등 4인의 음악가가 아름다운 사랑의 선율(旋律)을 들려주었다.
뉴욕=민지영기자 newsro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