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EnoB 대표 강태욱)가 11일 맨해튼 세인트피터스교회에서 베네핏 나이트 콘서트를 가졌다.
이날 베네핏 콘서트는 나경은 이노비 음악감독(피아니스트)의 지휘로 가을분위기에 맞는 클래식 콘서트를 열었다.
피아니스트 이호재, 박소연,,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이원기, 첼리스트 앤드류 잰슨, 메조소프라노 박영경, 소프라노 마리아 나탈리, 바리톤 김학준 등의 공연에 250여 참석자들은 아끼없는 박수를 보내며 음악과 봉사, 나눔의 훈훈한 시간을 만끽했다.
뉴욕=민지영기자 newsro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