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새해가 되면
많은 덕담이 오고 갑니다.
틀어 놓은 수돗물처럼
철철 넘칠 정도지요.
그게 다 복으로
눈처럼 쌓이면 좋으련만…
우여곡절을 겪어 본 세월,
마음 흔드는 걱정만 없으면
다행이고, 별 일만 없으면
그게 행복이라 여깁니다.
무탈하시길 빕니다.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시어골편지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