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차 한시간 더 늘어나
북미지역의 서머타임이 해제된다.
근 8개월에 걸친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이 해제를 눈앞에 두게 됐다. 미국 캐나다 등 북미에서 적용되온 서머타임이 11월 5일 새벽 2시를 기해 원래 시간인 한시간 뒤로 돌려진다.
이에 따라 한국과 미국의 시차는 뉴욕과 워싱턴 DC 애틀랜타 등 동부는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바뀌고 시카고 등 중부와의 시차는 15시간,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 등 서부는 17시간 차이가 된다.
NEWSROH=임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