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코리안 퍼레이드가 10월 7일 맨하탄‘아메리카 애비뉴(Avenue of Amercias, 6th Ave) 38~27가 구간에서 두시간동안 펼쳐졌다.
뉴욕한인회가 주최하고 뉴욕한국일보가 주관하는 코리안퍼레이드는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 등 미 주류사회를 대표하는 뉴욕의 정치인들과 한인단체장 등 그랜드마샬단을 선두로 초대형 태극기(太極旗)와 성조기(星條旗) 행렬이 따랐다.
상쾌한 가을날씨속에 노인단체와 한국학교, 지역 직능단체 등 수백개의 단체들, 풍물패와 꽃차, 전통복장 차림이 어우러진 퍼레이드 행렬이 연도의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Zinno Park 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