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십
미동부 풀뿌리시민단체인 시민참여센터(KACE)의 인턴 학생 10명이 4일 뉴저지 버겐카운티청사를 방문해 제임스 테데스코 카운티장과 면담했다.
이날 학생들은 카운티 정부 내에 한국어를 구사하는 직원 채용을 늘려줄 것으로 요청하고, 이민자 권익보호 문제 등 한인사회 현안을 전달했다.
사진=시민참여센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