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 보호 법률대책위원장 박동규 변호사와 시민참여센터의 김동찬 대표가 18일 뉴저지 세빛교회(손태환 목사)를 방문해 이민자보호 교회 설명회를 했다.
이날 만남에선 교회의 이민자 보호활동의 사회적인 의미와 종교적인 의미에 대한 설명, 그리고 법률적으로 이민자보호교회의 역할에 대한 설명과 교육을 진행했다.
Newsroh=민병옥기자 nychrisnj@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