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가 28일 뉴욕 마운트 사이나이 어린이 병원에서 첫번째 무료 공연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NYU 영화음악 작곡과 석사를 졸업한 김혜연씨가 음악감독을 맡았고 뮤지컬 배우 최명진씨가 봉사로 참여했다. 공연 프로그램은 뮤지컬 '라이온킹', '프로즌', '포카혼타스', '신데렐라' 등의 인기있는 곡들로 이루어졌다.
김혜연 음악감독
뮤지컬배우 최명진
이노비 김재연 사무총장은 “이 병원엔 중증 환자들이 많아 병원내의 방송국(Kids TV Station)에서 이노비 공연을 촬영해 전 병원으로 생중계했다”면서 “어린이 환자들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후원문의 이노비 212-239-4438 enobinc@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