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비영리 한인 미술인 지원단체 알재단(AHL Foundation, 대표 이숙녀)이 15일 맨해튼의 구겐하임 뮤지엄을 방문했다. 알재단이 진행하는 뮤지엄 투어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선 구본정 작가가 진행을 맡았다.
참가자들은 현재 구겐하임 뮤지엄에서 진행하고 있는 <Art and China after 1989:Theater of the World> 전을 구본정 작가의 해박한 해설과 함께 감상했다. 이번 전시는 현대미술의 다크호스로 떠올라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중국미술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작품들로 구성됐으며 아이 웨이웨이, 차이 궈 창 등 중국 현대미술의 대표작가들의 작품이 포함되어 있다.
알재단 뮤지움 투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메일 주소 info@ahlfoundation.org 또는 516-983-39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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