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h=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지난 2일과 7일 뉴욕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일명 ‘대머리 독수리’로 불리는 흰머리 수리 한쌍이 포착됐다.
흰머리 수리는 지난 5월 같은 지점에서 ‘글로벌웹진’ 뉴스로 카메라에 두차례 포착된 바 있지만 한쌍이 한꺼번에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2월 2일 촬영
12월 7일 촬영
흰머리수리는 캐나다와 알래스카, 미국, 멕시코 북부에 걸쳐 서식(棲息)하고 있으며 야생에서 30년을 살지만 사육 상태에서는 더 오래 살기도 한다.
<사진 제공 조성모 화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