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미술인 지원단체 알재단(AHL Foundation 대표 이숙녀)의 여름 갤러리 투어가 지난 16일 현수정 박사의 지도하에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페이스와 가고시안 갤러리 등 첼시의 유명 갤러리 다섯곳을 방문해 리차드 세라, 마야 린, 바바라 크루거 등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특별전시회를 관람했다. 사진은 페이스갤러리의 특별전을 관람하며 현수정 박사의 설명을 듣고 있는 참가자들.
뉴욕=민지영기자 newsro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