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참전용사이자 대표적인 친한파 정치인 찰스 랭글 연방하원의원의 86회 생일을 축하하는 모임이 10일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의 롱아일랜드 자택에서 열렸다.
이날 축하연엔 랭글 의원과 함께 톰 수오지 전 뉴욕주 낫소카운티장을 비롯한 정치인들과 한인단체 리더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뉴욕=임지환기자 newsro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