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중인 이용수할머니가 지난9일 건립 3주년을 맞은 뉴저지 해켄색의 버겐카운티 청사 앞 2호 위안부기림비를 참배하고 버겐카운티 이규제큐티브와 면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수할머니가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등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뉴욕=민지영기자 newsro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