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최연소 금메달을 따낸 스노보드 천재 클로이 김(17)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표지에 올랐다.
SI는 19일자로 발생된 표지 모델로 클로이 김이 애견을 안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을 실어 눈길을 끌었다.
SI는 클로이 김이 차기 베이징 동계올림픽(2022)을 포함해 세 차례 더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