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경찰국(NYPD)의 스티브 그리피스(Steve Griffith) 대민업무국 서장이 6일 뉴욕총영사관을 방문해 박효성 총영사와 환담했다.
그리피스 서장은 대민업무국(Community Affairs Bureau)에서 소수민족, 이민자 등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치안정책에 반영하는 Outreach Division을 이끌고 있다.
뉴욕총영사는 Griffith 서장에게 뉴욕시내 한인 밀집지역 및 100만에 이르는 한인들과 여행객들에 대한 안전과 인권보호를 당부했다.
Newsroh=임지환기자 nychrisnj@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