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위원회 (Council of Korean American, 'CKA') 샘윤 회장이 2일 보스턴 CKA 사무실에서 뉴욕한인회(회장 김민선)가 추진하는 이민사전시관 건립 기금으로 1만 달러를 기탁했다.
샘윤 회장은 "이민사 전시관 건립으로 한인 1세와 2세가 더욱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선 회장은 샘윤회장에 사의를 표한 후 "뉴욕한인회관이 새롭게 거듭나는 이번 행사에 동포사회의 관심과 후원이 보다 폭넓게 일어나야 한다"며 사의를 강조했다.
뉴욕=로윤선기자 newsro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