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미술인 지원단체 알재단 (AHL Foundation 대표 이숙녀) 이 주최한 여름 뮤지엄 투어 프로그램의 다섯번 째 투어가 지난달 9일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진행됐다. 설치미술가 선유씨의 인솔아래 진행 된 이번 투어에서는 19세기 프랑스와 미국의 인상주의 미술품들을 감상했다.
알재단은 오는 23일 올해 여름 뮤지엄 투어 프로그램의 마지막 투어를 뉴욕시 박물관 (Museum of the City of New York) 에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