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한인회장에 3천달러 전달
뉴욕한인회 김민선 회장은 30일 뉴욕한인회관에서 퀸즈한인회 김수현 회장과 부회장단을 만나 설맞이 퍼레이드 지원금($3,000)을 전달했다.
김민선 회장은 “2월 4일 열리는 설맞이 퍼레이드는 한국 전통 명절의 의미를 되새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한인 2세들이 많이 참여해야 한다”며 “특히 중국 커뮤니티와 함께 하면서 지역사회 화합을 창출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현 퀸즈한인회장은 “지역한인회 행사에 뉴욕한인회가 꾸준한 관심을 갖고 참여와 후원을 해 줘 많은 도움이 되고, 동포사회에서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며 “지역한인회 활동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뉴욕=민병옥기자 newsro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