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작가 '연필작품' 뉴스로/NEWSROH 지상중계
Title : The Last Pencil on Earth
Size : 1. 38"(L) X 4 5/16"(W)
2. 5 5/8"(L) X 1 1/8"(W)
3. 5 7/16"(L) X 1/4"(W)
문명과, 자연, 그리고 인간
2020년은 아마 인류사에서 현 세대들에겐 젤 큰 아픔과 시련의 해이지 않을까? 존스홉킨스대 코로나19 현황판에 따르면 15일 현재까지 10시 기준 코로나19로 숨진 전 세계 사망자 수가 2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단다.
앞으로 어떤 예기치 못한 더 큰 재앙(災殃)이 다가올지 모르지만...이러한 재앙의 근원을 다양한 의견을 말한다한들 어디에 촛점이 모아질까?
문명과, 자연, 그리고 인간과의 삼각관계의 균형..그것중에 통제 불가능한 인간의 욕망을 무엇으로 적절하게 자제할 수 있을까? 통제, 자제는 가능할까? 그 한계는 어디까지?...
'The Last pencil on Earth' 작품을 하며 '존재'와 '없어짐'을 겪는 삶에서 거듭, 거듭 '사랑'을 생각해본다. '있을때 잘하자' (‘Do it well when it is being.’)

‘자연의 캔버스 & 지구의 마지막 연필(Nature as a Canvas & The Last Pencil on Earth)’
뉴욕원각사 갤러리 연장전시(2021.1.5~5.31)
www.sungmoch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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