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사진필진
·김재현의 포토에세이 (2)
·뉴스로 줌인 (458)
·이야기가 있는 사진 (90)
·정재두의 렌즈세상 (1)
뉴스로 줌인
이미지와 기호들로 가득한 오늘의 세상. 스틸부터 비디오까지 '글로벌웹진' 뉴스로가 포착한 렌즈속 세상입니다. ‘뉴스로 줌인’은 취재기자와 칼럼니스트, 네티즌들이 포착한 사진 코너입니다. 뉴스로를 통해 사진을 소개하고 싶은 분들은 간단한 설명과 함께 이메일(newsroh@gmail.com)로 보내주세요

총 게시물 458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美흥사단 한일위안부합의 파기운동

글쓴이 : 노창현 날짜 : 2017-04-29 (토) 09:29

뉴스로=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20170427_161122.jpg

 

미주 흥사단이 한일위안부합의 파기운동에 들어갔다. 미주흥사단의 윤창희 위원장과 정광채 뉴욕지부장 등 흥사단 임원진은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2015년 12월 28일에 발표된 ‘위안부 문제 한일 합의’(이하 ‘12.28 합의’) 파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미주흥사단은 “12.28 합의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동의가 없었고, 국민적인 공감대가 없었으며, 작은 돈으로 해결하려는 우를 범했다. 합의 이후에 일본은 역사 왜곡으로 치닫는 파렴치한 행동을 하고 있다. 특히, 일본의 극우세력들은 피해자 할머니들을 "매춘부"라 부르는 악행을 서슴치 않고 있다”고 분노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이어 “일본군 성노예 문제는, 최근에야 더 확실한 내용이 밝혀지고 있다. 이에 흥사단은, 제2의 독립운동이라 생각하고, 반인륜적, 인권 및 여성 성차별의 시각에서, 이 운동을 전개한다. 일본의 양심 세력과 연대할 것이며, 유태인의 Holocaust 운동, 미국의 인권 단체들과도 연계하여 운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흥사단은 “12.28 합의는 역사를 왜곡하려는 일본의 의도에 속아 이루어진 일개 외교 장관의 담화문이며, 결코 조약도 아니고, 국민적인 합의가 있었던 것이 아니다. 이 운동이 범동포적으로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