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일원에 폭설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9일 뉴욕시와 뉴욕주, 뉴저지 북부, 코네티컷 매사추세츠 남부에서 눈보라와 함께 30~40cm까지 쌓여 올 겨울 최대 적설량을 기록했다. 이후 계속된 영하의 기온과 함께 뉴욕과 뉴저지 일대는 12일에도 눈이 내려 많은 도로가 빙판길로 변해 위험한 상황이 연출됐다.
뉴욕=정훈 기자 newsro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