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EnoB, 대표 강태욱)가 뉴저지 초대교회 기관 사역부와 함께 22일 할렘에 위치한 소울세이빙 스테이션을 찾아가 할렘지역 노숙자와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무료식사와 음악회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재즈싱어 최은영과 재즈베이시스트 강환수, 기타에 트원마이가 참여하고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실력파 재즈피아니스트 황시원씨가 음악감독을 맡아 진행했다. 브니엘 선교회의 김명희 전도사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했다”며 “음악이 사람들의 마음을 활짝 열어준 것 같다”고 공연 소감을 전했다.
후원문의: 이노비 happiness@EnoB.org or 212-239-4438
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