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산 해수욕장 =장지후씨 제공>
2025년 을사년(乙巳年) 태양이 떠올랐다.
올해는 지혜와 풍요, 변화를 뜻하는 '푸른 뱀의 해'. '청사(靑蛇)의 해'라고도 한다.

<설악산 신선대 = 김상욱씨 제공>
전국 각지에서 새해 첫 해돋이를 하려는 많은 이들이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바다와 산, 각각의 특별한 곳을 찾아 뜻깊은 순간을 맞이하는 모습이었다.
전국 대부분은 날씨가 화창했지만 일부 지역에선 일출 시간 짙은 구름으로 아쉬워 하기도 했다.

새해엔 부디 행복하고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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